김동완, 21번째 대상 유재석에 박수 "추운 날 진흙탕에 입수 솔선수범" 그룹 신화 출신 배우 김동완이 통산 21번째 대상을 수상한 방송인 유재석을 향해 깊은 존경과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김동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꽤 추운 날이었다. SBS연예뉴스 2025.12.31 09:39
'보석함' 홍석천, 안재현 미담 공개 "고가의 안경 선물…감정 표현이 참 예뻐" 배우 안재현이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지난 30일 공개된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4' 마지막 회에는 안재현이 '2025년을 빛낸 마지막 보석'으로 등장했다. SBS연예뉴스 2025.12.31 09:39
'SBS연예대상' 이상민, "내 삶 저장되어 있는 SBS에 폐 끼치지 않을 것…엄마, 나 대상 받았어요" 울컥 이상민이 대상 수상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이상민이 영광의 대상 주인공이 되었다.이날 대상으로 호명된 이상민은 자신의 수상을 믿지 못하는 듯 수차례 동료들을 향해 반문했다. SBS연예뉴스 2025.12.31 08:55
'SBS연예대상' 전현무 '프로듀서상' 수상…"앞으로도 내 주장 없애고 PD 말 잘 들을 것" 전현무가 SBS PD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전현무가 쇼 음악 부문 프로듀서상을 수상했다.이날 프로듀서상의 주인공이 된 전현무는 "연예대상에서 여러 상을 받았지만 이 상은 처음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예능인들에게는 시청자들만큼 피디가 귀하다. SBS연예뉴스 2025.12.31 08:55
'SBS연예대상' 양세찬, '버라이어티 최우수상'…"공격수 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이제 내 역할 찾아" 양세찬이 버라이어티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언급했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양세찬이 버라이어티 부문 프로듀서상을 수상했다.이날 양세찬은 "석진이 형이 프로듀서상만 넘기면 대상 어느 정도 왔다고 제가 상 받으니까 너무 좋아하셨다. SBS연예뉴스 2025.12.31 08:54
'SBS연예대상' 최우수상 이현이, "워킹맘으로 열심히 살았다는 격려의 의미…워킹맘들 힘내세요" 이현이가 대한민국 모든 워킹맘들을 응원했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골때녀'의 김진경과 이현이가 여자 최우수상을 공동 수상했다.이날 방송에서 이현이는 '골때녀'와 '동상이몽2'의 제작진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며 "제작진분들이 만들어주신 상이다. SBS연예뉴스 2025.12.31 08:54
'SBS연예대상' 최우수상 김진경, "뱃속에 건강한 2세 자라고 있어…축구는 잠시 안녕" 깜짝 '임신' 발표 김진경이 깜짝 발표를 했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골때녀'의 김진경과 이현이가 여자 최우수상을 공동 수상했다.이날 방송에서 김진경은 "이 자리에 섰다는 게 믿기지 않는데 열심히 축구를 한 덕분인 것 같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김진경은 좋은 분들 덕분에 좋은 상을 받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그리고 그는 "5년 동안 밥 먹고 축구만 했다. SBS연예뉴스 2025.12.31 08:54
'SBS연예대상' 최우수상 최진혁, "엄마 같은 박경림과 데뷔 20년 만에 시상식서 첫 만남, 감회 새로워" 최진혁이 소중한 인연을 언급했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최진혁이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날 최진혁은 "이렇게 큰 상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과분한 상이다. SBS연예뉴스 2025.12.31 08:54
'SBS연예대상' 이서진♥김광규, '최우수상' 공동 수상…"연예대상 너무 길어서 욕 나올 뻔" 톰과 제리, 이서진과 김광규가 최우수상을 함께 수상했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비서진'의 김광규와 이서진이 나란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날 두 사람은 쇼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SBS연예뉴스 2025.12.31 08:53
'SBS연예대상' 우수상 지예은, "내성적이고 보잘것없는 나, 촬영할 때마다 기도를 해" 눈물 지예은이 우수상을 수상하며 눈물을 보였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지예은이 쇼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날 우수상을 수상한 지예은은 "작년에 너무 떨어가지고 말을 못 해서 아쉬웠는데"라며 지난해 연예대상을 떠올렸다.심호흡 끝에 지예은은 "천재 같은 런닝맨 스태프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SBS연예뉴스 2025.12.31 0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