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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660kg 훔쳐가놓고…내놓은 '황당 주장' 끝으로 남의 밭에서 600kg이 넘는 단호박을 훔쳐간 사람들이 법정에서 황당한 주장을 했다고요. 60대 A 씨와 B 씨가 지난해 10월 말 나흘 동안 강원도 홍천의 한 단호박 밭에서 세 차례에 걸쳐서 단호박 24포대, 약 660kg을 화물차에 싣고 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는데요. SBS 2026.10.2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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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애 몇 년 치 충전…열흘 만에 멀쩡히 돌아왔다" 다음은 콘서트장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가 열흘 뒤에 그대로 되찾았다는 소식인데 세상이 그래도 아직은 따뜻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A 씨는 지난 8일 경기 고양의 한 팝스타의 콘서트를 관람하다가 명품 카드 지갑을 잃어버렸는데요. SBS 2026.10.2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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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숨은 채 '끈적'…'바다 토사물' 뽑아내는 파수꾼 스코틀랜드 해안가를 유심히 살피며 돌아다니는 검은색 래브라도 한 마리, 이름은 스키아스인데요. 해조류 사이에 숨어 있는 외래 해양생물, '카펫 멍게'를 냄새로 속속 찾아냅니다. SBS 2026.10.2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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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양주' 샀을 뿐인데…곳곳서 "심봤다!" 이번에는 단종됐다가 다시 출시된 추억의 양주, 캡틴큐를 샀다가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발견한 사람들이 있다고요. 1980년대 큰 인기를 끌다가 지난 2015년에 단종됐던 캡틴큐가 원료와 숙성 방법을 달리해서 올해 다시 출시가 됐습니다. SBS 2026.10.2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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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덤불 헤치며 "찾았다!"…한밤중 극적 구조 먼저 한밤중 비가 내리는 무등산에서 길을 잃은 80대 치매 노인이 경찰의 수색 끝에 무사히 구조됐다고요. 그제 밤 무등산에서 길을 잃었다는 80대 할머니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26.10.2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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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다" 흥분하더니 '우르르'…순식간에 아수라장 스포츠 경기에서 좋아하는 팀의 승리만큼 짜릿한 순간도 없겠죠. 하지만 기쁨이 지나치면 위험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미국으로 가보시죠.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대학 미식축구 경기 현장. SBS 2026.10.2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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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서 '우글우글'…한밤중 운전자 놀란 풍경 어두운 밤, 쓰레기 더미를 뒤지는 곰들이 한두 마리가 아닙니다. 중국 티베트에서 촬영된 영상인데요. 한밤중 운전자가 길을 잘못 들어 쓰레기장에 들어섰다가 20마리가 넘는 곰을 발견했습니다. SBS 2026.10.2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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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벽에서 솟구친 먼지…기둥 지나 벽까지 뚫었다 전쟁도 아닌데 총알이 집 안까지 날아든다면 어디 무서워서 살 수 있을까요? 총기 소지가 허용된 미국에서 아찔한 총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한 가정집, 갑자기 벽에서 먼지가 솟구칩니다. SBS 2026.10.2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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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살 때도 쓰세요"…청년들에 연간 '최대 20만 원' 마지막 알찬 뉴스입니다. 책도 문화 패스. 청년들에게 문화비를 지원하는 청년 문화예술 패스가 도서 구매까지 확대되며 문학 소비 비중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SBS 2026.10.2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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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인디애나 할리버튼의 멋진 덩크슛 NBA 인디애나의 할리버튼 선수가 선보인 멋진 덩크슛 함께 보시죠. 마치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 같네요. SBS 2026.10.27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