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살해" 중국 유학생 살해한 대학강사 일부 자백 ▲ 중국인 대학원생 살해 피의자 해당 대학 강사 경북 경산에서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중국인 대학 강사 정 모씨가 경찰 조사에서 혐의 일부를 자백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26.08.27 06:44
미 연방의회 주변 단두대 등장…경찰, 트럭에 싣고온 남성 체포 ▲ 미국 의회의사당 주변에 등장한 단두대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연방 의회 의사당 근처에 나무로 만든 단두대가 등장했습니다. 미 의회 경찰은 25일 오후 3시께 의회 및 연방 대법원 인근에 불법주차된 픽업트럭 적재함에 단두대가 실린 것을 발견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습니다. SBS 2026.08.27 06:43
파키스탄 공공병원 산부인과 병동서 불…신생아 14명 사망 ▲ 슬픔에 잠긴 신생아 아버지 파키스탄 공공병원에서 에어컨 시스템 결함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신생아 14명이 숨졌습니다. 26일 AP 통신과 파키스탄 매체 지오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5분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있는 공공병원인 파키스탄 의과학연구소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SBS 2026.08.27 06:41
'네팔 대홍수' 한국인 9명 실종…"빙하붕괴 따른 재앙" ▲ 네팔 대규모 홍수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60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26.08.27 06:39
영국 법원 "삼성전자, 스와치에 160억 원 배상하라" ▲ 스와치 삼성전자가 스위스 업체 스와치 그룹 브랜드의 시계를 모방한 스마트워치 화면 디자인이 배포되도록 해 스와치 그룹에 피해를 줬으므로 1천160만 달러를 배상해야 한다고 영국 법원이 결정했습니다. SBS 2026.08.27 06:38
네팔 대홍수로 100명 사망·484명 실종…한국인 9명 연락 두절 ▲ 네팔 대규모 홍수 중국 국경 인근에 있는 네팔 중북부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100명이 숨지고 외국인 390여 명을 포함한 480여 명이 실종됐습니다. SBS 2026.08.27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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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곳곳 비·소나기…남부 무더위 계속 오늘은 곳곳에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는 낮까지 5에서 20mm의 비가 예상되고요. 오늘 제주는 5에서 30, 전남과 경남은 10에서 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SBS 2026.08.27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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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청소년 SNS 중독 소송' 23조 1천억 원 지급 합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운영사인 매타가 청소년 SNS 중독을 유도했다며 미국 주 정부들이 제기한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167억 달러, 우리 돈 약… SBS 2026.08.27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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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대학 강사가 살해…범행 숨기려 '여장'까지 실종됐던 중국인 유학생이 실종 닷새 만에 30대 중국인 남성 집에서 발견됐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이 남성은 피해자가 다녔던 대학의 시간강사로 숨진 여성으로 변장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26.08.27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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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서울 그린벨트' 발표 제외…탄천은 "검토" 용산공원 주택 공급 문제를 놓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시 만났지만 입장 차는 좁히지 못했습니다. 정부가 추가 발표를 예고한 7만 3천 가구 이상의 신규 택지에도 용산과 서울 그린벨트는 포함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SBS 2026.08.27 0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