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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가뭄'에 전국에서 집결…오늘까지 총력 지원 가뭄이 심각한 경남 지역에 전국의 소방차들이 모였습니다. 오늘까지 이틀 동안 논에 물을 주고 생활에 필요한 물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오늘 첫 소식, 김수윤 기자입니다. SBS 2026.08.13 06:10
트럼프 "호르무즈 완전 장악" 거듭 주장…WSJ "현실은 달라"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며 이 같은 통제권을 계속 유지하겠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SBS 2026.08.13 05:51
"남편 시키는 대로 해"…'창녕 두 살 아들 살해' 피의자 혐의 일부 부인 ▲ 창원지법 밀양지원 남편과 경남 창녕에서 두 살 아들을 학대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아내가 남편이 시키는 대로 했다고 주장하면서 혐의를 일부 부인했습니다. SBS 2026.08.13 05:07
"'미끼 비행기' 탔던 미 기자단 충격"…백악관에 안전대책 요구 ▲ 튀르키예 앙카라 국제공항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를 마치고 출발하기 전 에어포스원이 활주로에 대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암살 위협을 피해 비밀리에 비행기를 바꿔 타면서 동행 기자들에게 이를 알리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자 출입기자단이 백악관 측에 안전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고 CNN 방송이 1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8.13 05:05
"올해 농사 어쩌나"…가뭄 확산에 타들어 가는 농심 ▲ 메마른 저수지에 속타는 농심 "물 때문에 마을 사람들끼리 싸우고 전쟁이 따로 없습니다." 한 달 넘게 이어진 불볕더위와 비 부족으로 전남광주 곳곳의 저수지가 메말라가면서 농민들의 속도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SBS 2026.08.13 05:04
"36년 살며 이런 가뭄 처음"…댐·저수지 말라붙은 청도·경주 ▲ 청도 운문면, 고인 계곡물에 양수기 설치한 농민 "이 동네에서 36년 살면서 이렇게 가물었던 적이 없습니다." 장기간 가뭄으로 청도와 경주 등 경북 남부지역의 댐과 저수지, 계곡이 빠르게 말라가면서 농업·생활용수 확보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26.08.13 05:04
"1t 트럭은 한계"…가뭄에 속 타는 제주 당근 주산지 농민들 ▲ 제주 구좌읍 한동리 주민이 1t 트럭에 설치한 플라스틱 통에 당근밭에 줄 물을 담고 있다 제주에서는 당근 파종 시기를 맞은 제주시 구좌읍과 서귀포시 성산읍 지역 농민들이 가뭄으로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SBS 2026.08.13 05:03
전국 소방차 200대 경남 가뭄 현장 투입…7시간 2천 545t 뿌렸다 ▲ 밀양강변 주변에서 소방차들이 취수하고 있다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경남에 전국에서 집결한 소방 물탱크차 200대가 본격적인 급수 지원에 나서 7시간 만에 2천500t이 넘는 물을 공급했습니다. SBS 2026.08.13 05:02
출생신고도 안 하고 지인 집에 아들 방치 친모…2심도 징역 8개월 ▲ 대전지방법원 법정 아이를 낳고도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채 지인의 집에 방치한 친모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제5-1형사부는 12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6.08.13 05:02
수원 아파트 화재 '모녀 사망' 미스터리…경위 규명 난항 ▲ 경기 수원권선경찰서 경기 수원시의 한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90대 여성과 그의 60대 딸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 경찰이 사인을 확인하기 위한 수사에 나섰으나 명확한 윤곽이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26.08.13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