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나타났어요"…시민 제보로 상습 전선 절도범 검거 ▲ 공사현장에 나타난 절도범 경기 양주시 일대 공사 현장을 돌며 전선을 훔친 50대가 시민의 제보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양주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구속해 지난달 5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그제 밝혔습니다. SBS 2026.07.2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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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유네스코 세계유산위.."문화강국 한국이 기여"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어제 부산에서 개막했습니다.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처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문화강국이 된 대한민국이 세계유산 보호와 평화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26.07.20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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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추행' 징계 미룬 산림청..결국 피해자만 퇴사 산림청 무기 계약직 여직원이 동료 남성 공무원에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직위 해제나 징계 조치는 없었고, 그사이 마주칠까 두려워 피하던 피해자만 퇴사했습니다. SBS 2026.07.20 06:50
유럽인권기구 "돈과 권력이라는 위기 시작"…FIFA에 공정성 촉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유럽의 민주주의·인권 감시기구가 국제축구연맹 월드컵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2030년 대회까지 더 강력한 공정성 체계를 구축하는 데 FIFA가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SBS 2026.07.20 06:45
민주당, '종합특검 연장법' 오늘 본회의 상정…국힘, 필리버스터 예고 ▲ 국회 본회의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추가로 30일 더 연장하기 위한 종합특검법 개정안 상정에 나섭니다. SBS 2026.07.20 06:44
메탄올 술로 외국인 6명 숨졌는데…라오스서 솜방망이 기소 논란 ▲ 메탄올 든 술 마신 외국인 관광객 6명 숨진 라오스 호스텔 2년 전 라오스 유명 관광지에서 메탄올이 든 술을 마신 외국인 관광객 6명이 잇따라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증류소 업주가 뒤늦게 재판에 넘겨졌으나 유가족은 적용된 혐의가 지나치게 가볍다고 반발했습니다. SBS 2026.07.20 06:42
페루서 규모 5.5 지진…안데스 지대 '흔들', 최소 5명 사망 ▲ 19일 규모 5.5의 지진으로 무너진 페루 주택가 페루 중부 안데스 산악지대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 최소 5명이 사망했습니다. SBS 2026.07.20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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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D-1 '당심 잡기' 전력…"기탁금 낮춰야" 민주당 예비경선을 앞두고 당권 주자들은 당심 잡기에 주력했습니다.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내야 하는 기탁금이 크게 오른 것을 두고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기탁금을 낮춰주자고 당에 직접 제안했습니다. SBS 2026.07.20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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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ETF 상폐 어렵다"…"참사에 사과도 없어" 최근 극심한 코스피 변동성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상장 폐지는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야권에서는 대참사에 사과도 없다며 김 실장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SBS 2026.07.20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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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피해 없길…장래희망, 아버지 같은 경찰관" 장윤기가 신상공개 직전 경찰에 직접 쓴 의견서를 냈는데, 가족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윤기를 처음 수사한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은 내일 구속 심사를 받습니다. SBS 2026.07.20 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