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매달고 200m 도주한 음주 운전자, 1년 반 만에 실형 왜? ▲ 음주단속 음주 측정을 요구하는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달아나다가 사고를 낸 음주 운전자가 구속심사와 관련한 법원의 위헌법률심판 제청으로 사건이 일어난 지 1년 반 만에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26.07.15 05:41
일본서 '퇴직 대행' 이어 '휴직 대행' 서비스 확산 ▲ 도쿄의 샐러리맨 일본에서 직장 내 극심한 스트레스로 회사에 직접 의사를 밝히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대신해 휴직 절차를 밟아주는 '휴직 대행' 서비스가 확산하고 있다고 산케이신문이 14일 전했습니다. SBS 2026.07.15 05:40
'돈 뺏고 살인, 시신 유기까지'…50대 무속인, 2심도 무기징역 ▲ 법원 가스라이팅 피해자로부터 돈을 빼앗고 살인에 시신 유기까지 저지른 무속인에게 항소심에서도 중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고법 형사2부는 14일 강도살인 및 시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의 항소심에서 피고인 측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무기징역형을 유지했습니다. SBS 2026.07.15 05:39
폭염보다 무서운 전기 요금…힘겨운 여름 나기 쪽방촌 가보니 ▲ 쪽방촌 폭염경보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 쪽방촌에서는 선풍기 하나에 의지한 채 무더위를 버티는 주민들의 힘겨운 여름나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SBS 2026.07.15 05:38
'공룡 화석도 부의 상징인가'…거액 경매에 과학자들 한탄 일부 부유층이 공룡 화석을 부와 지위의 상징으로 사들이는 데 대해 '화석 연구에 큰 손실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가 과학계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26.07.15 05:36
'전 연인 불법 촬영' 20대 무죄…"검증 안된 영상 사본 증거 안돼" ▲ 청주지방법원 헤어진 전 연인에게 불법 촬영 혐의로 고소당한 20대가 법정에서 혐의를 벗었습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합의22부는 최근 아동청소년성보호법·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26.07.15 05:35
구글 AI 책임자 "AGI 도래 눈앞…미국 주도 규제 기관 신설해야" ▲ 샘 올트먼과 대화하는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의 인공지능 부문 책임자가 범용인공지능이 목전에 다가온 만큼 미국이 주도하는 규제 기관 신설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SBS 2026.07.15 04:20
"트럼프, 네타냐후에 시리아·레바논서 군 철수하라 요구"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시리아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 군을 철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가 14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7.15 04:19
워시 의장 "높은 인플레 용납 않겠다"…연준 독립성 거듭 강조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14일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SBS 2026.07.15 02:00
EU 출생아 수 60년 만에 반토막…2100년 인구 4억 명 붕괴 전망 유럽연합의 인구는 2029년에 정점을 찍은 뒤 내리막길로 접어들어 2100년에는 4억 명 선이 깨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14일 공개된 EU 최신 인구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4억 5천60만 명인 EU의 인구는 2029년 4억 4천330만 명으로 최대치에 이른 뒤 완만한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됩니다. SBS 2026.07.15 0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