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정책 검토 5대 TF 출범…맨큐 등 외부 전문가 참여 ▲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운영 방식 전반을 검토하기 위해 5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10여명의 외부 위원을 임명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SBS 2026.07.10 05:18
이란 매체 "부셰르 외곽 군기지, 미·이스라엘 발사체에 피격" ▲ 미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이란 공습 영상 이란 남부 부셰르 외곽의 한 군사기지를 미국과 이스라엘군 발사체가 타격했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9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7.10 05:16
미·이란 긴장에도 경기둔화 우려 부각…국제유가 2% 하락 ▲ 호르무즈 해협 9일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 간 긴장으로 인한 공급 차질 우려보다 경기 둔화에 따른 원유 수요 위축 우려가 부각되며 약 2% 하락했습니다. SBS 2026.07.10 05:15
정부, 미 '301조 공청회' 출석…"강제노동 12.5% 관세 부당" ▲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 대표 한국 정부는 9일가 '강제 노동' 문제와 관련한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 한국에 12.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것이 부당하다는 입장을 미 측에 전달했습니다. SBS 2026.07.10 05:13
오픈AI, GPT-5.6 일반에 공개…올트먼 "정부와 논의해 대폭 변경" ▲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 오픈AI가 지난달 말 일부 기관에 선공개했던 새 인공지능 모델 GPT-5.6을 두 주 만에 일반에 내놨습니다. SBS 2026.07.10 05:10
"이란 남부 부셰르·반다르아바스 등에서 연쇄 폭발음" ▲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에 대한 미군의 공습 순간 이란 남부 주요 해안 도시에서 다수의 폭발음이 잇따라 들렸다고 이란 반관영 메흐르 통신이 9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7.10 04:10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600명…"역대 가장 빠른 확산" ▲ 민주콩고의 에볼라 치료 센터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발병한 에볼라로 인한 사망자가 600명을 넘어섰습니다. 아프리카연합의 공중보건기구인 아프리카질병통제예방센터는 발병 초기 6주를 기준으로 "역대 가장 빠른 확산"이 진행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SBS 2026.07.10 04:08
격전지 된 텍사스…민주 후보, 공화 3배 규모 선거자금 모금 ▲ 제임스 탈라리코 민주당 소속 텍사스 상원의원 후보 미국 공화당의 텃밭으로 여겨지던 텍사스주에서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가 공화당 후보를 압도하는 거액을 모으며 세를 불리고 있습니다. SBS 2026.07.10 04:06
대구 수성구 다가구주택 화재…3명 이송 오늘 오전 1시 30분쯤 대구 수성구 중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4층 규모 건물의 2층 세대에서 난 걸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약 2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SBS 2026.07.10 04:04
천안 서북구 아파트 인근 상수도관 파열…상가 등 침수 피해 오늘 오전 2시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한 아파트 상가 인근 도로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파열된 상수도관에서 물이 역류하면서 인근 도로와 상가,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고, 관련 119신고가 5건 접수됐습니다. SBS 2026.07.10 0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