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싸게 살 수 있다" 63명 속여 278억 원 사기…징역 18년 ▲ 서울남부지법 아파트를 싸게 사도록 해주겠다며 60여 명으로부터 300억 원에 가까운 돈을 가로챈 40대 여성이 중형에 처해졌습니다. SBS 2026.07.09 05:42
"살 빼는 주사 함부로 맞지 마세요"…식약처 주의 당부 ▲ 위고비, 마운자로 위고비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사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의약품을 처방에 따라 허가된 용법대로 신중하게 사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2026.07.09 05:41
"새 해저지각 탄생 순간 첫 포착…6일간 해저 4.2m 움직여" ▲ 연구팀은 남동인도해령과 인근 암스테르담 변환단층에 수중음향 센서, 해저 거리 측정 장비, 해저 압력계 등을 설치, 2024년 4월 26일 연속 지진과 함께 발생한 해저 확장 사건을 실시간 관측했다. SBS 2026.07.09 05:38
인도 북동부 오지 3개 군서 석 달새 신생아 148명 사망 ▲ 인도령 카슈미르의 한 병원에 있는 신생아들 인도 북동부 아삼주의 3개 군에서 최근 3개월 동안 148명의 신생아가 잇따라 숨져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SBS 2026.07.09 05:37
전쟁이 준 뜻밖의 자유…히잡 안 쓰는 이란 여성들 ▲ 지난 5일 이란 테헤란의 한 카페에서 여성들이 히잡을 쓰지 않은 채 걷고 있다. "이젠 안 써도 되는 분위기예요." 지난 6일 이란 테헤란 북부의 식당에서 친구와 저녁을 먹고 있던 여성 페레슈테 씨는 '히잡은 안 쓰느냐'는 질문에 웃으며 답했습니다. SBS 2026.07.09 05:34
"한 마을에 채석단지 두 개가 웬 말…허가 절차 원점 검토하라" ▲ 집회 현장 충북 진천군 구수리 채석단지 반대대책위원회는 마을에서 2곳의 채석단지 개발이 추진되는 것과 관련해 "관계 당국은 모든 허가 절차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26.07.09 05:33
경찰, 마약 취해 운전하다 사고 낸 40대 여성 체포 ▲ 서울 방배경찰서 마약에 취한 채로 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어제 서울 방배경찰서는 40대 여성 A 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등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6.07.09 05:31
여, 법사소위에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회부…국힘 반발 ▲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8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곽규택·윤상현·송석준·조배숙 의원으로부터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등을 둘러싼 항의를 받고 있다. SBS 2026.07.09 05:30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시리크서 연쇄 폭발음" ▲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에 대한 미군의 공습 순간 호르무즈 해협 상선 공격을 둘러싸고 미국과 이란이 무력 충돌한 가운데 이란 남부 일부 지역에서 연쇄 폭발음이 들렸다고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8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7.09 05:23
이란 매체 "미군의 남부 공습으로 군인 8명 사망" ▲ 미 중부사령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3척이 피격된 데 대응해 7일 이란에 대한 공습에 나선 뒤 모처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상선에 대한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미군이 단행한 이란 남부 공습 과정에서 이란 군인 8명이 사망했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8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7.09 0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