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각료회의에 생후 3개월 아들 안고 온 스웨덴 장관 ▲ 25일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EU 회의에 생후 3개월 아들을 데려온 로미나 포우르목타리 스웨덴 기후환경부 장관 스웨덴 장관이 유럽연합 각료 회의에 젖먹이 아들을 데려와 눈길을 끌고 있다고 로이터 등이 전했습니다. SBS 2026.06.26 05:14
IBM, 반도체 '1나노 벽' 깼다…파운드리 패권경쟁 지각변동 올까 ▲ IBM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1㎚ 이하 공정 웨이퍼 미국의 기술기업 IBM이 반도체 미세공정의 한계로 여겨지던 1㎚의 벽을 세계 최초로 넘어섰습니다. SBS 2026.06.26 05:12
"코인에 투자" 1억 원대 로맨스 스캠 추정 피해에 경찰 수사 ▲ 부산 연제경찰서 부산 연제경찰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알게 된 외국인 여성 권유로 1억 7천만 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했다가 돌려받지 못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어제 밝혔습니다. SBS 2026.06.26 05:10
"30차례 여진에 건물 또 무너질까 봐 잠 한숨 못 잤어요" ▲ 베네수엘라 강진 "집이 무너질까 무서웠어요. 엄마, 딸 그리고 저는, 추웠지만 지진 이후에 집에 들어갈 수 없었어요. 밤새 눈 한 번 붙이지도 못했습니다." 24일 오후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지진으로 현지 주민들은 불면의 밤을 보내야 했습니다. SBS 2026.06.26 05:10
어린자녀 태우고 만취운전에 과속?…'아동학대' 혐의도 적용됐다 ▲ 대전지검 홍성지청 지난 1월 충남 홍성에서 어린 자녀를 태우고 만취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엄마에게 아동학대 혐의까지 적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26.06.26 05:09
오만 외무장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없을 것" ▲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 호르무즈 해협 연안국인 오만이 해협 통과 선박에 어떤 통행료도 부과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 SBS 2026.06.26 02:10
미 동아태차관보 "전작권 조건, 가능한 한 빨리 충족되도록 주력" ▲ 마이클 디솜브리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 마이클 디솜브리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조속히 추진하려는 한국 정부 입장을 이해하고 있다면서, '전작권 전환에 필요한 조건이 가능한 한 빨리 충족되도록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SBS 2026.06.26 01:39
레오 14세 교황, 강진 피해 베네수엘라에 10만 유로 지원 ▲ 레오 14세 교황 레오 14세 교황이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베네수엘라에 10만 유로를 지원했습니다. 지원금은 베네수엘라 주재 교황대사 등과의 협의를 거쳐 교황의 자선활동을 총괄하는 교황자선소를 통해 현지시간 25일 전달됐습니다. SBS 2026.06.26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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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월드컵 32강 진출, 이번에는 다를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32강 진출이 물음표로 바뀌며 또 지긋지긋한 경우의 수를 따지게 됐습니다. 남아공과의 경기를 보면서 잘못하고도 고치지 않은 것이 진짜 잘못이라는 공자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SBS 2026.06.2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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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전국 차차 맑음…주말 다시 30도 안팎 무더위 북쪽에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어제 오후부터 전국 곳곳에 요란한 소나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소나기는 오늘 새벽에는 대부분 그칠 텐데요. 다만 강원과 충북, 영남 지역은 오늘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또 오후에도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SBS 2026.06.26 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