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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생일'에 US오픈 3위…상금 23억 원 남자 골프 메이저 대회 US오픈에서 김주형 선수가 3위를 차지해 23억 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24살 생일을 멋지게 자축했네요. 선두에 6타 뒤진 채 최종 라운드에 나선 김주형은 톱 랭커들도 고전을 면치 못한 난코스에서 잘 버텼습니다. SBS 2026.06.23 07:57
4년 만에 또 만난 '호랑이 주심'…남아공전 '카드 경계령' 남아공전 주심은 아르헨티나의 파쿤도 테요 심판으로 정해졌습니다. 4년 전 카타르 대회에서 우리가 포르투갈에 승리한 조별리그 3차전 주심을 맡았던 좋은 인연이 있는데요. SBS 2026.06.23 07:56
홍명보호 '아프리카 징크스' 넘을까…남아공 상대로 32강행 도전 ▲ 18일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물 보충 휴식' 시간을 이용해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SBS 2026.06.23 07:48
김정은 "특정국가 독단 판쳐, 우리 선택 얼마나 정당한가"…핵무력 강화 재천명 ▲ 김정은 북한이 제9차 노동당 대회 첫해의 상반기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열고 핵무력 확대 강화 원칙을 거듭 천명했습니다. SBS 2026.06.23 07:46
도림천 밑에 4.5㎞ 대심도 빗물터널…서울 침수방어망 본격화 ▲ 호우로 불어난 도림천 2023년 모습 집중호우 때 수위가 급격히 불어나 침수 우려가 컸던 도림천 일대에 대심도 빗물배수터널을 건설하는 사업이 본격화합니다. SBS 2026.06.2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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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혼조세 마감…연준 통화정책 방향 '주목' 미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이 1% 하락했고 S&P500이 약보합 마감한 반면 다우 지수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커뮤니케이션이 3% 내렸고 경기소비재 부문도 2% 약세를 보이며 지수의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SBS 2026.06.23 07:45
인천대교 추락방지 난간 설치 '난항'…제도 미흡 탓 ▲ 인천대교 투신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인천대교에 추진 중인 안전시설 설치 사업이 제도 미흡으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 국토교통부와 인천대교 운영사에 따르면 양측은 인천대교에 추락 방지용 안전난간 설치를 추진하고 있지만, 인도가 없는 교량에 적용할 설계 기준이 없어 사업이 진척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26.06.23 07:45
KLPGA 시즌 2승 서교림, 여자골프 세계랭킹 45위로 상승 ▲ 서교림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6월 한 달 동안 2승을 올린 서교림이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서교림은 오늘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평균 2.0점을 받아 지난주 66위에서 21계단 상승한 4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SBS 2026.06.23 07:45
'신' 발끝 닿을 때마다 새 역사…메시,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 ▲ 리오넬 메시 '축구의 신'이 내딛는 발걸음은 어김없이 세계 축구의 새로운 역사가 됐습니다.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마지막으로 기억될지 모를 6번째 월드컵 무대에서 통산 17, 18호 골을 연달아 터뜨리며 전인미답의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SBS 2026.06.23 07:44
트럼프 "이란 약속 안지키면 해야할 일 할 것…미국 존중해야" ▲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 이란과의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란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뜻을 거듭 표명했습니다. SBS 2026.06.23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