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열차-곰 충돌사고 사상 최다…경찰 대응팀 가동 ▲ 일본서 곰 출몰 일본 홋카이도에서 곰과 사슴 등 야생동물이 열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급증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어제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JR홋카이도는 2025년도 야생동물 열차 충돌 사고가 총 3천535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5.29 05:57
여교사들 줄줄이 당했다…20대 졸업생 결국 '실형' ▲ 불법 촬영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고교 재학 시절 여교사들의 신체 사진을 몰래 찍어 친구들과 공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졸업생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26.05.29 05:45
AI 위조 경찰증 내밀고 주택 침입해 금품 훔친 30대 ▲ 제주서부경찰서 제주서부경찰서는 경찰인 척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대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어제 밝혔습니다. SBS 2026.05.29 05:42
바다 위 유조선 나란히 묶더니…이란산 원유 '해상 무법지' 환적 ▲ 유조선 카탈리나 7호 미국의 제재에도 이란 정권이 낡은 유조선으로 구성된 비밀 함대를 동원해 이른바 '해상 무법 수역'에서 중국에 수개월째 원유를 판매해왔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습니다. SBS 2026.05.29 05:41
'붕괴 당일' 서소문 고가 밑 철로로 승객 탄 열차 59대 통과했다 ▲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현장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당일 오전부터 사고 직전까지 고가 아래 철로로 승객을 태운 열차 59대가 지나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26.05.29 05:40
'마지막 대부' 마피아 두목이 숨겨둔 3천500억 원 찾았다 ▲ 이탈리아 경찰이 공개한 '마지막 대부' 마테오 메시나 데나로 사진 이탈리아 경찰이 영화 '대부'에 묘사된 시칠리아 마피아 조직의 실제 두목이 생전 축적한 자산을 추적·압수했다고 AFP통신이 28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5.29 05:37
'CIA 금괴' 303개 훔쳐간 전직요원 기소돼 ▲ CIA 로고 미국 중앙정보국 전 요원이 약 4천만 달러어치의 국가 소유 금괴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고 워싱턴포스트 보도했습니다. SBS 2026.05.29 05:33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들 "나포 당시 성추행·성폭행 있었다" ▲ 이스라엘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 김동현, 승준 분쟁지역인 가자지구행 국제 구호선박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들이 이스라엘군의 성적 가혹 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26.05.29 05:32
"1평에 스티로폼 깔고"…24시간 일한 경비원의 죽음 ▲ 서산 70대 경비원 사방 관련 기자회견 현장 충남 서산시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70대 경비원이 숨진 일과 관련, 고인이 24시간 근무하며 좁은 경비실에서 스티로폼을 깔고 휴식을 취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26.05.29 05:30
강원 찍고 문경 간 박근혜…"손 부어 악수 못해 하이파이브" ▲ 문경 찾은 박근혜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어제 경북 문경을 찾았습니다. 최근 대구를 시작으로 충청권과 영남권, 강원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국민의힘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는 등 사실상 선거 지원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SBS 2026.05.29 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