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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증 혐의' 윤 징역 2년 구형…"거짓 주장 반복" 12.3 비상계엄 선포를 심의하는 국무회의를 사전에 계획하고 소집했다며, 법정에서 허위 증언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이… SBS 2026.04.1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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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출마에 다시 '시끌'…대표 방미엔 '부글부글'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갑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자, 야권에선 하이에나, 투명인간 같은 날 선 말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을 방문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행보를 놓고도 당 안팎의 반응은 싸늘합니다.김보미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4.1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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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의 파격적 전망…"3년 내로 의사들 대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는, "3년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 의사를 넘어설 것"이라는 파격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현재 수… SBS 2026.04.1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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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목표는 하나라고 해" vs "대장동 수사 정당"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을 다루는 국회 청문회에 출석한 남욱 변호사가 과거 수사 과정에서 진술 회유와 압박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남 씨는 지난 2022년 대장동 사건으로 수사받을 당시, 검사로부터 "우리의 목표는 하나"라는 말을 들었다고 진술했는데요. SBS 2026.04.1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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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치적 희생양"…'허위 사실 유포 혐의' 전한길 구속 갈림길 허위 사실로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전한길 씨가 구속 기로에 놓였습니다. 전 씨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될 전망입니다.조민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4.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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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범은 의붓아버지인데…" 풀리지 않는 의문들 최근 일본에서는 11살 어린이가 실종 3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범인으로 의붓아버지가 체포됐지만, 이 사건은 여전히 의문투성입니다.도쿄 … SBS 2026.04.1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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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기절했다가 벌떡…공포의 난동 끝에 결국 최근 강원도 원주 도심에서 멧돼지가 차를 들이받는 등 난동을 부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야생 동물의 도심 출몰이 늘고 있는데,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가 큰 원인으로 꼽힙니다.G1 방송 송승원 기자입니다. SBS 2026.04.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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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한가운데 재떨이?…'흡연 성지' 된 홍대 거리 젊은층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서울 홍대 '레드로드'가 담배 연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민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26.04.1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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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선로 만들다 산사태 37건…"무리하게 공사 진행" 동해안에서 만든 전기를 수도권에 공급하기 위해 경북 울진에서 경기 가평을 잇는 대규모 송전선로가 지어지고 있는데요. 공사 과정에서 37곳이 넘는 산림이 훼손됐습니다.홍승연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SBS 2026.04.1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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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대통령 첫 참석…"무거운 책임 통감" 이재명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4·16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생명과 안전에 관해서는 단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보도에 박예린 기자입니다. SBS 2026.04.16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