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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5명이 에워싸 끌고오더니…대낮 초등학교 앞 납치 대낮에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외국인 남성 여러 명이 또 다른 외국인 한 명을 폭행하고 차에 태워 납치했습니다. 피해자는 대구에서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SBS 2026.04.0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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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길이잖아" "나만 그래?"…1시간에 '358건' 걸렸다 경찰이 오늘 출근 시간대 서울 주요 교차로에서 끼어들기와 꼬리물기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단 1시간 만에 300건 넘게 적발됐습니다. '왜 나만 잡느냐'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운전자들도 많았습니다.동은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4.0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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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안으로 '달 뒷면' 관측…역사상 가장 멀리 간 인류 됐다 인류를 태우고 달로 향한 아르테미스 2호가 임무를 마치고 지구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우주선은 오늘 달의 뒤편, 지구로부터 40만 6천771km 떨어진 곳까지 비행했는데요. SBS 2026.04.0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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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선박 안전 통과 방안 마련중" 청와대가 오늘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우리나라 선박들이 안전하게 통과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란과의 개별 협상은 위험한… SBS 2026.04.07 21:10
민간 부문서도 '사용자성' 인정…성공회대·인덕대 원청 판정 ▲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 시행 첫날 서울 세종로에서 열린 민주노총 투쟁 선포대… SBS 2026.04.0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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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원…1년 치 실적 넘겼다 글로벌 AI 수요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7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연간 실적을 뛰어넘는 규모로, 우리 기업 역사상 최대 실적입니다.이태권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4.0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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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에 갇힌 우리 선박들…"보험료만 매주 수억 원" 호르무즈 해협 안쪽엔 우리 선박 26척이 40일 가까이 갇혀 있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날아다니는 드론과 전투기에 선원들은 극심한 불안에 떨고 있는데요. SBS 2026.04.07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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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오르고 내친김에 홀짝제도…기업들도 절약 안간힘 정부의 강제 조치에 발맞춰 기업들도 에너지 절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차량 5부제는 물론, 점심 시간 사무실 일괄 소등부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같은 에너지 절약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홍영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SBS 2026.04.0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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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안 돼요?" 곳곳 혼선 내일부터 전국의 공영주차장에서 차량 5부제가 시행됩니다. 승용차뿐 아니라 경차와 하이브리드차도 대상에 포함되는데요. 정부의 에너지 절약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불편을 우려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적지 않았습니다.김규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4.0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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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윳값 평균 2천 원 넘었다…최고가격제 딜레마 서울 휘발유 평균 가격이 3년 8개월 만에 리터당 2천 원을 넘었습니다. 정부가 최고가격제로 급등을 억제하고 있지만, 기름값 오름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최승훈 기자입니다. SBS 2026.04.07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