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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불 감겨 숨졌다더니…"아이 목 졸라 살해"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당시 아이를 고의로 질식사시킨 정황이 포착된 걸로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SBS 2026.03.2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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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 명 모여 "아리랑"…'보랏빛 단장' 들뜬 광화문 (풀영상) 그룹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내놓은 새 앨범 '아리랑'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아리랑의 선율과 성덕대왕신종 종소리 같은 한국적인 요소를 곳곳에 녹여냈는데요.가장 한국적인 정서로 돌아온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도전, 먼저 김경희 기자가 전하겠습니다.<김경희 기자>삶의 거친 파도에도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타이틀곡 '스윔'입니다.앞선 BTS 앨범들의 강렬한 타이틀곡에 비하면 음악과 뮤직비디오 모두 놀랍도록 잔잔합니다.[폴리나/러시아 모스크바 : 팬들에게 위안과 같은 음악입니다. SBS 2026.03.2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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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조 2천억"…'팬심 잡아라' 온통 보랏빛 전 세계 아미들이 속속 입국하면서 우리 유통업계도 보랏빛 경제효과에 들썩이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건물 외벽을 물들인 백화점부터 긴 줄이 늘어선 기념 팝업스토어까지 열기가 대단한데요.팬심을 잡기 위한 유통가의 움직임은 백운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SBS 2026.03.2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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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무대 D-1…26만 인파에 광화문 '요새화' 내일 광화문 공연엔 최대 26만 명에 달하는 기록적인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광화문 광장 일대에 요새를 방불케 하는 경비 체계를 갖추기 위해, 오늘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권민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3.2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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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판 '손에 손 잡고'…아리랑 떼창 기대" 내일 컴백 공연을 앞둔 방탄소년단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키워드로 아리랑을 택했다면서, 내일 공연장에서 관객들과 함께 부를 아리랑의 울림이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이어서 김수현 기자입니다. SBS 2026.03.2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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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가득 담아낸 '한국'…3년 9개월 만에 귀환 그룹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내놓은 새 앨범 '아리랑'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아리랑의 선율과 성덕대왕신종 종소리 같은 한국적인 요소를 곳곳에 녹여냈는데요.가장 한국적인 정서로 돌아온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도전, 먼저 김경희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SBS 2026.03.2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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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배럴 싣고 한국 도착…원유 수급 '비상'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직전 극적으로 해협을 빠져나온 초대형 유조선들이 잇따라 우리 항구에 도착했습니다. 충남 서산 대산항을 연결하겠습니다.최승훈 기자, 몇 척이 도착한 겁니까? 이곳 충남 서산 대산항에 도착한 원유 운반선은 2척인데요.'베리 럭키'호와 '이글 벨로어'호입니다.지난달 26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베리 럭키' 호는 어제 오전 이곳 대산항 앞바다에 도착했습니다.유조선들은 덩치가 커서 수심이 얕은 곳까지는 오지 못하고 송유관을 통해 원유를 내보내는데요.'베리 럭키' 호는 내일 오전 100만 배럴의 원유를 넘길 예정입니다.호르무즈 해협을 극적으로 통과한 '이글 벨로어' 호도 오늘 오후 늦게 여기서 약 100km 떨어진 먼바다에 도착했습니다.이 유조선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당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고 있었는데, 해협 통과가 불가하단 이란의 경고 방송에도 속력을 높여서 간신히 해협을 빠져나왔습니다.'이글 벨로어'에는 200만 배럴의 원유가 선적돼 있는데 한국의 하루 원유 소비량에 맞먹습니다. SBS 2026.03.2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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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수입 3위인데…"최장 5년 공급 못 할 수도" 계속해서 에너지 위기 상황을 짚어보겠습니다. 이번 전쟁의 여파는 원유를 넘어 가스로 번지고 있습니다.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큰 피해를 입은 카타르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수입국에 액화천연가스를 최장 5년 정도 공급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이 내용은, 박찬범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SBS 2026.03.2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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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보란 듯 '맞불 공격'…미 전투기 첫 피격 전쟁이 시작된 지 3주를 넘었지만, 전황은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란과 튀르키예 접경에 나가 있는 권란 특파원을 연결해 중동 지역의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공격이 계속 이어졌다고요?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제 에너지 시설 공격을 그만하겠다 이렇게 얘기했지만, 자국 최대 가스시설을 공격받은 이란은 보복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이스라엘 북부 항구도시 하이파 정유시설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았습니다.CCTV 화면을 보면, 정유시설에서 불꽃이 튄 뒤에 연기가 솟구칩니다.미사일은 이스라엘 요격시스템에 격추가 됐지만, 그 파편이 떨어지면서 시설이 파손되고 주변 지역에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쿠웨이트 미나 알 아흐마디 정유시설도 어제와 오늘 잇따라 이란 드론 공격을 받아서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SBS 2026.03.20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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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국 성명에 "참여 여부 검토"…파병 반대 55% 영국과 프랑스, 일본 등 7개국이 공동 성명을 내고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파병을 요구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의식한 공동 대응인데, 한국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SBS 2026.03.20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