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송성문, WBC 불참 확정…현실이 된 내야 공백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는 내야수 김하성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코… SBS 2026.01.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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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한동훈, 14개월 만의 사과…'단식' 장동혁 반응은? 'SBS ' ■ ■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김근식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 한동훈 "송구" 사과박수현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한동훈 사과, 내용의 명확성 떨어져...결론은 사과지만 내용은 사과 아니야"김근식 /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한동훈, 고민 끝에 결단 내린 것...당 지도부, 사과에 박한 평가 말아야"● 장동혁 단식 닷새째박수현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장동혁 '쌍특검 요구', 제1야당 대표 단식 조건에 안 맞아"김근식 /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한동훈, 장동혁 단식 농성장에 찾아가 격려해야"▷ 편상욱 / 앵커 : 계속해서 국민의힘 내부 상황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SBS 2026.01.19 15:33
중국, 작년 성장률 목표 '턱걸이'…올해는 4%대로 둔화하나? ▲ 지난 14일 중국 장쑤성 난징의 컨테이너 터미널중국이 지난해 5.0%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치를 간신히 달성한 가운데… SBS 2026.01.1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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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넘어진 김하성, '옆구리 부상' 송성문…WBC 대표팀 '내야 위기'에 류지현 감독 반응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의 김하성이 빙판길에서 넘어져 손가락 부상을 당했습니다. 김하성의 회복 기간이 4∼5개월로 예상되어 오는 3월 예정된 WBC … SBS 2026.01.19 15:26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 건의안 의결 ▲ 김형석 독립기념관장독립기념관 이사회가 오늘 김형석 관장의 해임 건의안을 의결했습니다.이에 따라 광복회 등 사회단체와 여권 등에서 … SBS 2026.01.19 15:23
임성근, 음주운전 고백 거센 후폭풍…'출연 물망' 방송들 줄줄이 취소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로 얼굴을 알린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직접 고백한 이후 방송가에서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19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임성근은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출연 물망에 올랐으나 조율 단계에서 논의가 멈췄다. SBS연예뉴스 2026.01.19 15:16
민희진, 하이브 역바이럴 의혹 저격…"여러 조각들 맞춰지고 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자신을 둘러싼 '역바이럴' 의혹과 관련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내놨다.민 전 대표는 19일 자신의 SNS에 미국에서 TAG PR 소송을 진행 중인 변호사와 만난 사진을 공개하면서 "너무 좋은 조언을 감사히 들었다. SBS연예뉴스 2026.01.19 15:16
금감원·검찰 사칭해 71억 꿀꺽…태국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 ▲ 서울 서대문경찰서태국 방콕에 거점을 두고 수십억 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범죄조직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금… SBS 2026.01.19 15:14
한-이탈리아 MOU 3건 체결…반도체·인공지능 등 협력 ▲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19일 청와대에서 시민보호, 문화유산, 반도체 산업 등 한-이탈리아 협약식 후 악수… SBS 2026.01.19 15:12
새해에도 독주 체제 안세영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 ▲ 안세영이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경기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새해 벽두부터 2주 연속 금빛 스매시를 날린 '말띠 스타' 안세영이 자신의 해인 '적토마의 해'를 맞이해 거침없는 질주를 예고했습니다.안세영은 오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올해도 늦추지 않고 나아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안세영은 지난해 마지막 대회인 월드투어 파이널스에서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과 단식 선수 역대 최고 승률, 그리고 역대 최고 누적 상금액을 갈아치우며 배드민턴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기세는 새해에도 이어졌습니다.새해가 밝기도 전인 지난해 12월 31일 출국한 안세영은 지난 11일 끝난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를 달성한 데 이어 18일 인도오픈도 2연패를 이루며 2주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지난 시즌부터 이어온 공식전 연승 기록을 '30'으로 늘렸습니다.특히 지난해 10월부터 출전한 6개 대회에서 모두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는 등 적수 없는 독주 체제를 완전히 굳혔습니다.안세영은 "올해는 아시안게임 등 큰 대회가 많다. SBS 2026.01.19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