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고독사 집계도 안 해…위험·의심군만 7천여 명 ▲ 국가유공자 훈장국가유공자 가운데 고독사 위험·의심군이 7천 명을 넘지만, 실제 고독사 발생 현황은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SBS 2026.01.11 14:54
국토부, '5명 사망'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추돌사고 감사 착수 ▲ 상주 고속도로서 차량 다중 추돌 사고국토교통부는 지난 10일 사망자 5명이 발생한 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 추돌사고와 관련해 감사에 … SBS 2026.01.11 14:47
경기 침체 전형적 흐름인데…"지난해 역대 최다" 뭐길래 지난해 전국에서 강제경매에 부쳐진 집합건물이 3만 8천500여 채로 집계돼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집합 건물은 한 건물 안에 … SBS 2026.01.11 14:23
일, 남태평양 희토류 시굴 착수…중국과 갈등 속 공급망 구축 속도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수출 통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본이 남태평양 심해에서 희토류를 시굴하는 작업에 착수한다고 아사히신문 등… SBS 2026.01.11 14:21
일본 동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규모 5.1 지진 ▲ 일본 동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규모 5.1 지진오늘 일본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65km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SBS 2026.01.11 14:19
이란 거리 시위 강경 진압에 사망자 100명 넘어…유혈 사태 속출 ▲ 이란 테헤란에서 벌어진 시위이란 당국이 2주째 이어지는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하면서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습니… SBS 2026.01.1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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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4천억 혈세가 줄줄" 유튜버 폭로…조회수 1억 터지자 사라진 '실세 주지사' [글로벌인사이트] 지난해 연말 미국에선 한 유튜브 영상이 엄청난 화제였습니다.23살 유튜버 닉 셜리가 정치 거물이 연루된 스캔들의 실태를 파헤친 건데요.셜리는 소말리아계 미국인들을 중심으로 세워진 미네소타주의 가짜 사회복지 업체들이 복지 지원금을 횡령했다는 이른바 '미네소타 복지 스캔들'의 실체를 밝히겠다며 복지 시설들을 직접 찾아 영상을 찍었습니다.[닉 셜리/유튜버 : 간판에 '연중무휴,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라고 쓰여있네요. SBS 2026.01.11 14:00
'HIV 신규 감염' 내국인 3년째 감소…20년 만에 연간 600명대로 ▲ HIV 검사국내 HIV 신규 감염인이 3년 연속 감소하며 20년 만에 600명대로 내려앉았습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SBS 2026.01.11 14:00
"고령자 '재고용' 방식, 임금·근속 측면서 근로자에 가장 불리" 재고용 방식의 고령자 계속고용이 임금과 근속 측면에서 근로자에게 가장 불리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한국고용정보원은 60세 이상 근로자를 고… SBS 2026.01.11 13:58
41세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시즌 두 번째 우승…활강 랭킹 1위 ▲ 알파인스키 스타 린지 본41세 알파인스키 스타 린지 본 알파인 월드컵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본은 10일 오스트리아 차우헨제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 경기에서 1분 06초 24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지난달 12일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열린 활강 대회에 이은 이번 시즌 본의 두 번째 월드컵 우승입니다.2019년 은퇴했다가 지난 시즌 현역 복귀를 선언한 본은 2026년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이번 시즌 두 차례 우승을 달성하고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더하며 건재함을 뽐내고 있습니다.1984년 10월생으로, 지난달 생모리츠 대회에서 알파인스키 월드컵 역대 최고령 우승 기록을 세웠던 본은 자신의 기록을 이날 거듭 경신했습니다.본의 월드컵 통산 승수는 84승으로 늘었습니다.그는 활강 종목에서만 45승을 올렸습니다.오랜 공백을 깨고 40세에 복귀한 그가 과거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의 시선도 있었으나 본은 이번 시즌 월드컵 여자 활강 부문에서 포인트 340점으로 1위를 달려 8년 만의 올림픽 메달 희망을 밝히고 있습니다.본은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활강 금메달과 슈퍼대회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8년 평창 대회에선 활강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이날 1998년생인 카이사 비크호프 리에를 0.37초 차로 따돌린 본은 "정말 놀라운 기분이다. SBS 2026.01.11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