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19원'씩 5년만에 '12억'…소방관들이 만든 기적 재난 현장에서 시민을 지켜온 소방대원들이 또 다른 기적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떤 기적인지 기사로 함께 보시죠.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2019년 처… SBS 2025.02.17 06:44
[날씨] 전국 바람 강하게 불어…미세먼지 좋음에서 보통 온화했던 휴일이 지나고 월요일인 오늘 다시 날이 추워졌습니다.현재 서울의 기온이 영하 1.5도,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 기온은 영하 5도… SBS 2025.02.17 06:43
"수천만 원 계약금도 포기"…악성 미분양 '수렁' 다 지은 뒤에도 분양되지 않은 주택이 10여 년 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상황은 수도권보다 지방이 더 심각한데요. 건설 경기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으면서 관련된 일자리는 물론 내수 회복도 발목이 잡혔습니다.엄민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5.02.17 06:40
"곧 찾아뵙겠다" 정치 복귀 시사…친윤계 '견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대표직에서 물러난 지 두 달 만에 머지않아 찾아뵙겠다며 정치 복귀를 예고했습니다. 책을 쓰고 있다는 근황도 공개했는데 국민의힘 친윤계는 자중할 때라며 날을 세웠습니다.박찬범 기자입니다. SBS 2025.02.17 06:38
배우 김새론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배우 김새론 씨가 어제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범죄가 의심되는 부분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BS 2025.02.17 06:36
최초 발화는 배관실…"용접 작업" 진술 확보 6명이 숨진 부산 리조트 공사장 화재 사고 속보입니다. 합동 감식 결과 불은 배관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공간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주변에서 용접 작업이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경찰은 당시 안전 관리가 제대로 됐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KNN 조진욱 기자입니다. SBS 2025.02.17 06:34
"담임 시켜달라" 요청도…드러나는 '폭력 행위' 컴퓨터를 부수고 동료 교사를 폭행하는 등 고 김하늘 양을 숨지게 한 40대 교사가 보여온 폭력적인 행동이 구체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자신의 … SBS 2025.02.17 06:33
이번 주 사우디서 종전 협상…'미국 주도' 불만도 미국과 러시아의 고위 당국자들이 이번 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믿어서는 안 된다며 미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종전 협상에 불만을 드러냈습니다.워싱턴 남승모 특파원입니다. SBS 2025.02.17 06:31
레바논, 이란발 항공편 일시 중단…"이스라엘 공격 위협" ▲ 이란발 항공편 중단에 뿔난 시위대이란에서 레바논으로 가는 항공편 운항이 18일까지 일시적으로 중단됐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SBS 2025.02.17 06:29
"'명태균 게이트'가 계엄 방아쇠"…"허무맹랑" 야당은 명태균 씨와 관련한 의혹들이 드러나면서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킨 것이라며 명태균 특검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여당은 야당이 내란 프레임에서 이제는 명태균 의혹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한다고 맞섰습니다.김상민 기자입니다. SBS 2025.02.17 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