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홍장원 "'윤 통화' 목격자 있다…메모 내용 일관돼" 전해 드린 것처럼 어제 탄핵심판에 증인으로 나왔던 조태용 국정원장은 홍장원 전 차장의 진술이 일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홍 전 차장은 저희 취재진과 통화에서 전체 CCTV를 확인해 보자며 당시 자신이 윤 대통령과 통화하는 모습을 본 사람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백운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SBS 2025.02.14 20:31
한덕수 등 3명 증인 채택…윤 측 "20일 변론기일 바꿔달라"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 탄핵심판 증인을 추가로 채택했습니다. 한덕수 총리와 홍장원 전 국정원 차장, 그리고 조지호 경찰청장입니다. 그러면서 헌재는 다음 주 화요일에 이어 목요일도 변론기일로 잡았는데, 대통령 측은 목요일에는 형사재판이 시작된다며 날짜를 바꿔달라고 요청했습니다.편광현 기자입니다. SBS 2025.02.14 20:26
"어디에도 없다" 원장 신고…집 베란다서 부패 시신으로 어른들의 잘못으로 어린 생명이 희생된 일이 또 있었습니다. 충남 서천군에서 2살 된 아기가 집 베란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아기가 다녔던 어린이집 원장이 몇 개월 동안 소식이 아예 끊긴 걸 이상하게 여기고 신고한 건데, 경찰은 숨진 아기의 20대 부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TJB 전유진 기자입니다. SBS 2025.02.14 20:22
"우울증이 범죄원인? 논리 비약…살해 교사로 낙인 안돼" 피의자인 교사가 우울증을 겪었다는 게 알려지면서 일부 사람들은 마치 우울증이 범행의 원인인 것처럼 여기기도 하는데요. 전문가들은 그렇게 보기에는… SBS 2025.02.14 20:21
[뉴스토리] '중국 기술 대공습…흔들리는 대한민국' 설문조사 세부 정보 한때 '대륙의 실수'로 불리던 중국 제품들이 가격 경쟁력에다 기술력까지 갖추고 한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1위 전기차 브랜드의 한국 진출을 계기로 중국 기술의 대공습이 본격화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SBS는 여론조사기관 패널나우를 통해 20세 이상 성인 남녀 7,936명을 대상으로 중국 제품에 대한 소비자 의식을 살펴봤습니다.<전체 응답 문항 및 결과는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1. SBS 2025.02.14 20:20
이주호 "늘봄학교, 대면 인계 원칙"…교내 CCTV 확대 이렇게 아이들을 떠나보내는 일이 다신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자며 교육 당국과 현장 전문가들이 만났습니다. 이주호 사회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정규 수… SBS 2025.02.14 20:17
"그날 어땠나" 프로파일러 투입…유족에 도넘은 악플 수사 하늘 양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피의자가 왜 이런 범행을 저질렀는지, 미리 계획한 건 아닌지 밝히기 위해 학교를 압수수색하고 프로파일러 5명을 … SBS 2025.02.14 20:15
"지켜줘야 했는데" 아빠 통곡…별이 된 하늘이 마지막 길 꿈 많던 8살 초등학생 김하늘 양이 오늘 하늘의 영원한 별이 됐습니다. 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영정 사진을 몇 번이고 가슴에 눌러 담은 가족들은 말로 다 하지 못할 슬픔 속에 하늘 양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하늘 양 발인식을 TJB 박범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SBS 2025.02.14 20:13
한미간 관세율 사실상 0%…빅테크·자동차 규제 문제삼나 들으신 것처럼 트럼프 발표대로라면 미국과 자유무역협정을 맺고 있는 우리나라 역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그렇다면 미국이 우리나라에 문제 삼을… SBS 2025.02.14 20:09
인명 수색·잔불 확인 종료…반얀트리 화재 모레 합동감식 화재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서 지금 그곳 상황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김진우 기자, 이제 불은 다 잡힌 것 같은데 그럼 내부 수색이나 구조 작업도 다 마무리된 겁니까? 네, 소방 당국의 인명 구조, 수색 작업은 저녁 오후 6시 53분쯤 모두 종료됐습니다.불이 난 지 9시간이 넘은 지금까지도 현장엔 매캐한 냄새가 남아 있는데 저녁까지 이어진 잔불 확인 작업도 모두 끝났고, 인명 구조와 수색 작업에서도 추가로 발견된 사람은 없다고 소방 당국은 밝혔습니다. SBS 2025.02.14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