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1도움' 손흥민, 8경기 만에 침묵 깼지만 LAFC는 2-2 무승부 ▲ LAFC 손흥민이 드니 부앙가와 골 세리머니 하는 모습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에서 뛰는 손흥민이 공식전 8경기 만에 골 침묵을 … SBS 2026.09.06 13:03
무라카미, MLB서 역대 일본인 타자 역대 4번째로 시즌 홈런 30개 돌파 ▲ 일본인 타자 역대 4번째로 시즌 홈런 30개 친 무라카미일본산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자마자 시즌… SBS 2026.09.06 12:58
서채현, 월드 클라이밍 9차 대회 리드 동메달 ▲ 동메달을 목에 걸고 웃음짓는 서채현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월드 클… SBS 2026.09.06 12:57
KBO 1순위 신인 지명 유력한 부산고 하현승 "프로에서 잘 갈고 닦겠다" ▲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순위 지명 유력한 하현승오는 21일에 열리는 2027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될 것이 유력한 투타 겸업 유망주 하현승이 "프로에 데뷔해 포스팅 자격을 얻을 때까지 잘 갈고 닦아서 정말 좋은 대우를 받고 미국에 가서 진짜 재미있게 야구하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습니다.타이완 타이베이에서 벌어지는 18세 이하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참가하는 하현승은 6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를 통해 마지막으로 아마추어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뛰는 소감을 전했습니다.하현승은 올해 투수와 타자로서의 기량이 동시에 상승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눈길을 붙잡았습니다.이번 대표팀에는 투수로 뽑혔습니다.뉴욕 양키스가 약 300만달러에 입단을 제안했으나 하현승은 KBO리그에서 먼저 뛰고 나중에 MLB에 도전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하현승은 "지금은 편안하게 던져도 시속 150㎞는 나오고, 최고 구속은 시속 153㎞를 찍었다"고 소개했습니다.또 올 시즌 타율 0.383으로 맹타를 휘두른 것을 두고 "작년에는 타자로서 욕심이 정말 거의 없었는데 올해 힘도 좋아지고 가볍게 맞아도 꽤 멀리 날아가더라"라고 했습니다.이어 "둘 다 잘하고 싶지만 쉽지는 않은 일이라서 자신 있다고는 말하기 힘들다. SBS 2026.09.06 12:55
배준서,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남자 58kg급 우승 ▲ 왼쪽부터 박태준, 배준서, 서은수, 비토 델라킬라배준서가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태준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SBS 2026.09.06 11:02
부상 이겨낸 정친원, 매치포인트 위기 넘고 US오픈 테니스 16강 진출 ▲ 정친원부상에서 복귀한 정친원이 대역전극을 연출하며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16강에 올랐습니다.정친원은 5일 미국 뉴욕의 플러… SBS 2026.09.06 11:02
애틀랜타 김하성, 두 경기 연속 무안타…타율 0.113 ▲ 김하성의 몸을 날리는 수비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리지 못했습니다.김하성은 6일 … SBS 2026.09.06 11:01
한국 여자농구, 월드컵 2차전서 '유럽 최강' 프랑스에 26점 차 완패 ▲ 한국-프랑스 경기 장면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 여자 월드컵 두 번째 경기에서 '유럽 최강' 프… SBS 2026.09.06 11:00
황희찬 명단 제외·김민재 벤치…코리안더비 무산 ▲ 득점 없이 끝난 샬케와 뮌헨의 경기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김민재와 샬케04로 이적한 황희찬 두 1996년생 동갑내기 태극전사의 독… SBS 2026.09.06 10:56
AG 앞둔 양현준 2경기 연속골…셀틱 개막 5연승 질주 ▲ 양현준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양현준이 소속팀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리그 2경기 연속골을 폭발했습니다.양현준은 6일… SBS 2026.09.06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