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시신 귀걸이 훔친 '인면수심' 2명 덜미 ▲ 희생자 시신 귀걸이 훔친 남성 2명2천 명 이상의 사망·실종을 초래한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홍수 희생자의 귀걸이를 … SBS 2026.08.31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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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만 개 빙하 녹은 호수 2만 5천 개…"시한폭탄" 네팔 대홍수는 해발 5천200m 높이에서 빙하가 무너지며 일어났다는 게 중국 당국의 조사 결과입니다. 아시아 산악지대에는 이런 빙하가 9만 개 넘게 있고, 이게 녹아 만들어진 호수도 2만 5천여 개나 있어서 언제 또 홍수가 날지 모른다는 경고가 나옵니다.정반석 기자입니다. SBS 2026.08.3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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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많은데 "우리가 수색"…네팔 방침 왜? 네팔 현지 수색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우리나라뿐만이 아닙니다. 네팔 정부가 다른 나라의 구조 활동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어섭니다.그 이유가 뭔지… SBS 2026.08.31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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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 시야각 100배' 우주망원경 발사…"미국의 황금기" 미국이 허블 망원경보다 시야각이 100배 넓고, 관측 능력도 1천 배 이상 빠른 새 우주망원경을 쏘아 올렸습니다.워싱턴에서 전병남 특파원입니다. SBS 2026.08.31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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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남아 돕겠다"…헬기 허가 변수에 육로 수색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해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오늘부터 육로 수색에 나섭니다. 고립됐다가 마지막으로 구조됐던 두산 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현지 상황을 잘 아는 자신이 현장에 남아서 정부와 기업들의 수색팀을 최대한 돕겠다고 밝혔습니다.배성재 기자입니다. SBS 2026.08.31 06:25
MLB 유망주 이름·나이 모두 가짜…서류 조작에 가짜 묘비도 ▲ MLB 로고중남미의 한 야구 유망주가 가짜 이름과 나이로 서류를 조작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SBS 2026.08.31 05:31
구글 미국 지도엔 벌써 '아메리카호'…"이용지역 따라 다르게 표기" ▲ '아메리카호'로 적용된 구글 지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의 국경지대에 자리한 호수 '온타리오호&… SBS 2026.08.31 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