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중국 대홍수 실종자 급증…사망자 최소 919명, 실종자 4천793명 ▲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수습이 이어지고 있는 30일 최초 사고 지점에서 100여 km 떨어진 … SBS 2026.08.31 15:22
미 그랜드캐니언서 소나기로 돌발 홍수…사망 1명·실종 15명 ▲ 홍수로 쓸려간 그랜드 캐니언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에서 시간당 최고 25㎜의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1명이… SBS 2026.08.3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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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충격' 장갑에 이어…현대차 로봇개로 이민자 단속? 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가 현대차 계열의 로봇 기업인 보스톤다이내믹스가 제작한 4족 보행 로봇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현지 보도가 … SBS 2026.08.31 15:10
미 그랜드캐니언서 소나기로 돌발 홍수…사망 1명·실종 15명 ▲ 홍수로 쓸려간 그랜드 캐니언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에서 시간당 최고 25㎜의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1명이… SBS 2026.08.31 14:58
연준 9월 금리 인상 확률 63%…금값은 6월 이후 최대 낙폭 ▲ 잭슨홀 심포지엄에서의 케빈 워시 연준 의장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매파적 잭슨홀 발언 이후 9월 금리인상 확률이 60%… SBS 2026.08.3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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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 기숙사 잠기자…"버스 돌려!" 직후 다리 무너졌다 대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에서 한 중학교 교장이 학생들을 안전한 고지대로 대피시켜 참사를 막은 사실이 알려져 주목받고 있습니다.BBC에 따르면 현… SBS 2026.08.3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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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만 6천L…빙하 녹인다" 소변이 불러온 공포 에베레스트를 찾는 등반객들의 활동이 빙하와 눈을 한 해 약 2500t씩 녹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난방과 취사에 쓰는 연료는 물론 … SBS 2026.08.3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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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30년 사진 꿰맞췄더니 '경악'..인류가 만든 '초유의 재앙' 1956년 작은 물웅덩이 몇 개만 있던 에베레스트 남동쪽 해발 5천m 빙하 주변.1989년부터 30년 치 위성 영상을 이어 붙였더니 빙하호가 점점 커지면서 면적이 2배로 늘었습니다.기온이 오르며 동쪽 빙하가 무너지고 호수 바닥의 얼음도 녹은 것입니다.1962년을 기준으로 보면 50년 동안 면적이 45배 커졌고, 2014년 기준 수심은 최대 150m, 아파트 50층 높이로 확인됐습니다.아시아 산악지대에는 한국 국토와 비슷한 규모의 9만 5천여 개 빙하가 있고, 이들이 녹아 만들어진 호수는 2만 5천여 개 있습니다.산악발전국제센터는 지구온난화가 계속될 경우 2100년까지 이 지역 빙하의 최대 75%가 녹을 것으로 예상합니다.[니에 용/중국과학원 연구원 : 지난 수십 년간 빙하호는 중국 남쪽 국경을 따라 히말라야 지역에서 빠르게 확장되었습니다. SBS 2026.08.31 14:14
중국·러시아·이란 등 집결…SCO 정상회의 키르기스서 개막 ▲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이 30일 일요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회담 중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하고 있다.… SBS 2026.08.31 14:05
일 10년물 국채금리 한때 2.95%…30년만 최고치 ▲ 엔화일본 장기 금리 지표인 10년물 국채 금리가 31일 한 때 2.95%까지 오르면서 채권 가격이 3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 SBS 2026.08.31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