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중국 대홍수' 사망자 682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 명 육박 ▲ 네팔 대홍수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나흘 째인 29일 양국에서 파악된 전체 사망자 수가 6… SBS 2026.08.2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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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물가 우려"…미 금리 인상 강력 시사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준의 케빈 워시 의장이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했습니다. 금융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주가는 급락했고, 미국 국채 금리는 다시 올랐습니다.뉴욕에서 김현우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26.08.2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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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사태와 판박이"…희생자 1명에 그친 이유 지난해에도 이번과 유사한 대형 산사태가 있었습니다. 스위스에서 알프스산맥의 빙하가 붕괴되면서였습니다. 그런데, 당시 인명피해는 사망자 한 명에 그쳤습니다.그 이유가 뭔지 권영인 특파원이 짚어봤습니다. SBS 2026.08.2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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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쳐!" 순식간에 코앞으로…당시 사무동 상황 우리 정부는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헬기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고지대로 대피해서 고립됐을 가능성을 일단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SBS 2026.08.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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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서 잇단 구조…"100여 명 고립 추정" 이번 대홍수에 가장 위험했던 곳 중 하나인 대형 발전소 건설 현장에 현지 구조 인력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있는 터널 안에만 100명 넘게 갇혀 있는 걸로 추정됩니다. SBS 2026.08.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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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이어지는 장례…시신 안치 시설도 부족 대홍수의 여파는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까지 집어삼켰습니다. 희생자들 시신이 밀려들고 있지만, 안치 시설이 부족해 유가족들 속은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SBS 2026.08.2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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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짝 떼기도 힘든 수준…계속되는 비에 수색 난항 참사가 난 트리슐리 강변 지역은 쏟아져 내린 흙더미 때문에 접근조차 어려운 상태입니다. 구조와 수색을 위해 길을 트고는 있지만, 이마저도 계속되는 비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한상우 특파원 보도 먼저 보시고,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SBS 2026.08.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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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지대에 '또 다른 언색호'…'2차 홍수' 우려 여전 이번 대홍수가 시작된 히말라야 고산지대에선 또 다른 '언색호', 그러니까 빙하와 토사가 무너져 내리면서 만들어진 자연댐이 추가로 포착됐습니다. SBS 2026.08.2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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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실종 3,600여 명…악천후까지 겹쳤다 엄청난 참사를 부른 네팔 대홍수가 발생한 지 나흘째입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와 실종자는 3천6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피해 현장에선 2차 홍수 우려에다 악천후까지 겹치면서, 구조 작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토요일 8시 뉴스는 김민표 기자 보도로 시작합니다. SBS 2026.08.29 20:01
네팔 대홍수 복구 비용 최대 7조 원 추정…네팔 전체 경제 규모의 10% ▲ 대홍수 덮친 네팔 누와코트서 소지품 챙기는 생존자들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한 피해 복구에… SBS 2026.08.29 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