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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에선 삭제했지만…최영중 추가 범행 정황 포착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구속된 최영중 전 청주시 의원의 휴대전화에서 또 다른 여성과 성매매를 한 정황이 나왔습니다. 경찰은 이번에도 미성년자일 … SBS 2026.08.0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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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사용 폭증하더니…"출근 어떡해" 한밤중 차로 피신 무더위에 내내 에어컨 켜놓는 집이 많다 보니 전력량이 급증해 곳곳에 전기가 끊겼습니다. 주민들은 열대야 속 잠을 설쳐야 했습니다.동은영 기자입니다. SBS 2026.08.0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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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만 타고도 간다…"피서 명소" 입소문에 몰려든 곳 지하철 타고 가는 '공짜 계곡'.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입니다.진짜 시원한 계곡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지죠.그리 멀리 가지… SBS 2026.08.04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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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왔다 출국 코앞 날벼락…울컥하게 한 '한글 손편지'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출국을 코앞에 두고 카메라랑 신분증을 잃어버리는 일이 있었습니다.이 상황에서 경찰의 도움을 받아서 분실물을 찾을 … SBS 2026.08.04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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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변화" 피해자 항의…장관 "부작용 시 고쳐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통과를 주도한 김용민 민주당 의원의 SNS에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가 항의하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부작용이 있다면 법을 신속히 고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전연남 기자입니다. SBS 2026.08.04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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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환경 따라 10배 차이…"노후 빌라촌 더 뜨겁다" 요즘에는 어디를 가든 참 덥지만, 같은 기온이라도 사는 곳에 따라 체감하는 더위가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래된 주택들이 밀집한 곳일수록 아파트에 비해 훨씬 더 덥다고 합니다.이유가 무엇인지 모닝 줌인, 김민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8.0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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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치닫는 가뭄…저수지 말라 '계획 단수' 임박 영남 지방에는 40도를 넘나드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염에 가뭄까지 겹쳐서 경북 청도군은 주민들에게 단수를 예고했습니다.TBC 김낙성 기자입니다. SBS 2026.08.04 06:34
발길질에 박치기까지…생명 구하러 간 구급대원들 수난 ▲ 구급대원 폭행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지난 6월 18일 충남 부여군에서 홀로 사는 80대 A씨의 집에 출동한 … SBS 2026.08.04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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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터지고 곳곳 정전…"차로, 경로당으로 대피" 무더위에 내내 에어컨 켜놓는 집이 많다 보니 전력량이 급증해 곳곳에 전기가 끊겼습니다. 주민들은 열대야 속 잠을 설쳐야 했습니다.동은영 기자입니다. SBS 2026.08.04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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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첫 폭염중대경보…'온열질환자' 2천 명 돌파 전국을 달군 극한 폭염의 중심이 영남에서 서쪽지역으로 옮겨오면서 수도권에는 처음으로 가장 높은 단계의 폭염 특보가 발령됐습니다. 온열질환자는 계속 늘어 2천 명을 넘어섰습니다.고정현 기자입니다. SBS 2026.08.04 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