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가족에게 피해 없길…장래희망, 아버지 같은 경찰관" 장윤기가 신상공개 직전 경찰에 직접 쓴 의견서를 냈는데, 가족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윤기를 처… SBS 2026.07.20 06:27
동영상 기사
산불 상처도 안 아물었는데…이재민 덮친 폭우 주말동안 남부지방에 쏟아진 비에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특히 경북지방에 비가 집중돼 지난해 산불로 집을 잃은 주민들은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물난리까지 겪어야 했습니다.동은영 기자입니다. SBS 2026.07.20 06:12
동영상 기사
"3단 선반에 생활용품 빽빽"…났다 하면 대형화재 이런 물류센터에서는 전에도 불이 자주 났고, 한 번 나면 끄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원래 안에 탈 게 많은 데다가 빽빽하게 진열해놓는 상품정리 방식이 화재 진압을 더 어렵게 만든다는 분석입니다.박재현 기자입니다. SBS 2026.07.20 06:10
동영상 기사
붕괴 가능성에 주민 대피령…인근 초등학교 1곳 휴교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토요일 아침에 난 불이 아직도 안 꺼졌습니다. 현장 나가있는 저희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박예린 기자, 예상보다 불 끄는 데 시간이 더 걸리고 있는 거죠? 제 뒤로 보이는 게 불이 난 쿠팡 물류센터 건물입니다.여전히 건물 내부에서는 시커먼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소방대원들이 밤새 진화 작업을 벌였지만, 아직 큰 불길을 잡았다는 초진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당초 소방당국은 어젯밤 11시쯤 초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는데요.물류센터 내부가 복잡하고 가연성 물질이 많은 데다, 어제 저녁 8시쯤에는 물류센터 6층 불길이 거세져 외부로 화염이 분출되면서 소방대원들이 대피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소방당국은 소화용수를 뿌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굴착기로 건물 일부를 부수면서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데, 건물 내부에 연기가 가득해서 완전히 불을 끄는 데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26.07.20 06:08
동영상 기사
[모닝와이드] 오늘의 주요뉴스 1. 붕괴 우려에 인근 대피령...밤샘 진화 계속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난 불이 사흘째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건물 붕괴 우려에 밤사이 주민 대피령도 내려졌습니다.2. SBS 2026.07.20 06:04
임산부 배지가 왜 중고시장에?…"비임산부 사용시 사기죄 등 처벌 가능" ▲ 당근에서 나눔 완료된 임산부 배지임신 사실을 증명하고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임산부 배지'가 중고 거래 플랫폼… SBS 2026.07.20 05:56
"차 안 빼준다" 주차 시비 끝에 벽돌 던진 50대 벌금형 ▲ 대구지법대구지법 형사1단독 김동석 부장판사는 자기 집 담벼락 앞에 세워둔 차량을 이동 주차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차에 벽돌을 던져 … SBS 2026.07.20 0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