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심판·VAR까지 상대했다"…'다이빙하다 퇴장' 오심 바로잡았는데 스위스가 폭발한 이유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지난 12일 스위스를 꺾고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스위스는 엠볼로의 경고 누적… SBS 2026.07.13 17:30
한국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리커브 남녀 단체전 우승 ▲ 남자 리커브 대표팀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월드컵 4차 대회 리커브 남녀 단체전을 석권했습니다.김우진, 이우석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 SBS 2026.07.13 17:24
동영상 기사
24년 만의 월드컵 맞대결 성사…결승 길목서 만난 '지독한 악연' 16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맞대결을 펼칩니다.두 팀은 24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만나 결승행을 다… SBS 2026.07.13 17:06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압박' 전화 뒤 막후에서 "독단 결정"…외신 폭로에 잉글랜드 레전드도 참전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레드카드 징계 유예' 처분이 FIFA 징계위원회 내부 절차를 무시한 채 위원장 단 한 명의 … SBS 2026.07.13 16:22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홀란 거르고 '1대1' 선택…"패스 길이" 직접 밝힌 진실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알렉산데르 쇠를로트가 노르웨이의 월드컵 4강 좌절 이후 거센 비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노르웨이는 지난 12일 미… SBS 2026.07.13 16:11
K리그1 전북, 고등학생 유망주 MF 김예건과 프로 계약 ▲ 전북 현대와 프로 계약을 맺은 김예건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구단 유스팀인 전주영생고의 미드필더인 17살 김예건과 정식 프로… SBS 2026.07.13 14:50
33개월 만에 PGA 투어 우승한 김주형, 세계랭킹 33위로 도약 ▲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김주형미국프로골프 투어에서 33개월 만에 우승한 김주형이 남자골프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올렸습니다.김주형… SBS 2026.07.13 11:39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피파 회장 "모든 국가가 월드컵 꿈꿔야"…64개국 확대 "중국 주려고?" 의심 폭발 2030년 월드컵부터 출전국을 64개국으로 대폭 늘릴 수 있다는 방안에 대해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이를 본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인… SBS 2026.07.13 11:19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프랑스인 없이 성과 내는 프랑스팀"…프랑스팀 콕 집어 또 터진 인종차별 '무적 함대' 스페인이 오는 15일 '아트 축구' 프랑스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격돌하는 가운… SBS 2026.07.13 11:13
프로야구 키움, 투수 하영민과 8년 80억 원에 장기 계약 ▲ 키움 히어로즈와 8년 80억 원에 장기 계약한 하영민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자유계약선수가 아닌 우완 투수 하영민과 8년간 다년 계약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키움은 하영민과 내년부터 2034년까지 계약기간 8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 원 규모에 비FA 다년 계약했다고 알렸습니다.이날 오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위재민 키움 구단 대표이사와 하영민과 그의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계약식이 열렸습니다.이번 계약은 키움 구단이 체결한 비FA 다년계약 중 최대 규모입니다.지난해 송성문과 6년 총액 120억 원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지만, 송성문이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미국 메이저리그로 진출하면서 계약은 실행되지 않았습니다.키움은 또 하영민의 계약이 KBO리그 역대 투수 비FA 다년계약 기준으로 한화 이글스 류현진, SSG 랜더스 김광현, NC 다이노스 구창모, kt wiz 고영표,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에 이어 여섯 번째로 큰 규모라고 의미를 뒀습니다.2014년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프로 데뷔한 하영민은 올해 전반기까지 통산 34승 40패, 9홀드, 평균자책점 4.96을 기록했습니다.2024∼2025년 2년 연속 150이닝 이상을 던져 키움 마운드의 선발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한 시즌 최다승은 2024년에 거둔 9승입니다.키움 구단은 "하영민은 오랜 시간 팀과 함께 성장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프랜차이즈 선수"라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책임감을 갖고 팀의 중심 선수로서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길 바란다. SBS 2026.07.13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