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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직 잔해 속에"…울며 버티는 이재민들 연쇄 강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베네수엘라 이재민들은 거리의 임시 천막에서 노숙을 하며 간신히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낮에는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실종된 가족을 찾아 헤매고, 밤에는 차가운 길 위에서 쪽잠을 청하는 열악한 일상을 반복하고 있습니다.유덕기 기자입니다. SBS 2026.06.3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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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수습 가방 1만 개"…'최악의 상황' 닥치나 지진 피해 수습도 더디기만 한데, 베네수엘라에는 이제 폭우를 동반한 열대파동까지 예보됐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사망자 수도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유엔은 시신 수습용 가방 만 개를 준비하며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김영아 기자입니다. SBS 2026.06.30 21:08
카타르 "미국 대표단, 중재자와 회동…이란과 고위급 회담 계획 없어" ▲ 2026년 2월 26일 제네바에서 미국의 중동문제 특사 스티프 윗코프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을 만나고… SBS 2026.06.30 19:51
중국 로봇업계로 몰리는 돈…유니콘 기업 2곳 나와 ▲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국제공급망엑스포 인공지능 전시 구역에서 한 관람객이 휴머노이드 로봇이 그려진 대형 게시판 앞에서 일행을 … SBS 2026.06.30 18:29
"에어컨 없는 프랑스" 조롱에…파리 부시장 "미국도 폭염에 책임" ▲ 프랑스 파리에서 한 승객이 무더운 날씨 속에 에펠탑이 보이는 대중교통을 타고 이동하며 부채를 들고 있다.프랑스 파리시 부시장이 최… SBS 2026.06.30 18:24
중 "홍콩 국가보안법 시행 6년…394명 체포·180명 유죄 판결" ▲ 홍콩 시위홍콩국가보안법 시행 6년 만에 국가안보를 해친 혐의로 394명이 체포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오늘에 따르면 중국 국가안전부… SBS 2026.06.3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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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발견] 영국도 "나 돌아갈래"…망해가던 EU '문전성시' 무슨 일? (ft.강유덕 교수) 2016년 국민투표로 유럽연합 탈퇴를 결정한 뒤 2020년 유럽연합을 떠난 영국에서 '브렉시트'를 후회하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SBS 2026.06.30 17:37
반도체 쏠림에 M7 된서리…이달 시총 3천600조 원 증발 ▲ 뉴욕 증시 현장미국 주식 시장에서 반도체 '쏠림 현상'이 지속되면서 한때 시장을 주도했던 '매그니피센트7… SBS 2026.06.30 17:08
[자막뉴스] "영안실 자리가 없다" 장례식장 대란에 '원정 장례'까지…"도시 전체 마비 위기" 사상 최악의 기록적인 폭염이 프랑스 전역을 덮치면서 사망자가 급증해 장례식장마저 마비되는 등 사회 전반으로 여파가 확산하고 있습니다.프랑스 공중… SBS 2026.06.30 16:56
"자랑스러운 나라였는데"…성조기 거꾸로 건 미국인들 ▲ 미국 국기인 '성조기'미국이 건국 25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미국 국기인 성조기 게양을 놓고 미국인들이 고민에 빠… SBS 2026.06.30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