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넘어 좌회전했다가 '벌금 아닌 형사처벌'…대법원 판단은? ▲ 대법원반대차로 측 이면도로에 진입하고자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하다 이면도로 입구의 보행자를 쳤다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중앙… SBS 2026.06.21 09:22
"타는 냄새" 아파트 화재 오인 신고로 주민 100명 대피 소동 ▲ 춘천의 한 아파트 화재 오인 신고로 대피한 주민들강원 춘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119 신고가 접수돼 입주민들… SBS 2026.06.21 09:14
"내 건물 앞인데?"…주차장으로 썼다가 "다 치우세요" ▲ 서울가정법원·서울행정법원건물 앞 도로 일부를 주차장이나 화단 등으로 점유해 온 건물주들에게 지자체가 내린 원상회복 명령은 정당하다… SBS 2026.06.21 09:12
민간위탁 돌봄센터 교사, 아동추행…대법 "지자체도 배상책임" ▲ 대법원지방자치단체가 위탁한 민간단체 운영 돌봄센터에서 돌봄교사의 아동 추행 사건이 발생한 경우 지자체도 피해 아동 측에게 손해를 … SBS 2026.06.21 09:11
'지하상가 운영권 뇌물' 전 서울시의원들 2심도 실형 ▲ 서울특별시의회서울 주요 지하철역사의 상가 운영권 연장 청탁과 함께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전직 서울시의원들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 SBS 2026.06.21 07:42
"아이가 학교에 안 와요" 신고 한 통…6년간 숨긴 '백골 시신' 학대 아동을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 왜 놓쳤을까?2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시흥 암매장 살인사건을 추적했다.지난 3월 16일, 시흥의 한 초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무단결석을 하고 있다며 신고를 했다. SBS 2026.06.21 07:31
"전자담배 연기 해롭다" 비흡연자 93점·흡연자 72점…격차 뚜렷 ▲ 전자담배 전자담배의 건강 위해성을 두고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인식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반면, 담배규제 정책 전반에 대한 … SBS 2026.06.21 06:26
양육비 못 받고 있는 보호자 절반은 취약계층 ▲ 양육비 미지급자 처벌 촉구헤어진 배우자 등으로부터 받아야 할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한 보호자 중 절반은 취약계층인 것으로 나타났습니… SBS 2026.06.21 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