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시험 1분 지각' 후 주관사 저격했다가 사과…"경솔했다, 전적으로 제 잘못"
방송인 안선영이 국제 공인 영어시험에 1분 지각해 응시하지 못한 상황을 하소연하며 주관사를 겨냥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고개를 숙이고 공식 사과했다.안선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올리고 "시험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채 시험장에 늦게 도착한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이라며 "규정에 따라 원칙대로 응대해 주신 시험 주관 관계자분들과 정해진 규정을 지키며 시험을 준비한 수험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또한 "당시 아쉬운 마음에 감정적으로 글을 올렸고, 이후 스스로도 경솔한 행동이었다고 판단해 글을 삭제했다"고 해명하며, "많은 분들의 지적과 의견을 통해 제 부족함을 돌아보게 되었다.
SBS연예뉴스
2026.06.10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