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인범 "몸 상태 거의 다 올라와…월드컵 목표는 8강!" ▲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황인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사전 캠프에 합류하며 대표팀 관계자와 인사하고 있다.홍명보호의 '중원사령관' 황인범이 두 번째 월드컵 무대에서 '원정 대회 8강'이라는 한국 축구 역대 최고 성적을 정조준합니다.황인범은 오늘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근교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가진 축구대표팀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났습니다.가장 큰 관심사는 부상에서 회복한 그의 몸 상태였습니다.2022년 카타르 월드컵 전부터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해온 그는 지난 3월 발목을 다쳐 약 두 달간 그라운드를 떠나 있었습니다.황인범은 "바로 팀 훈련을 같이 할 수 있는 상태다. SBS 2026.05.26 07:20
뷰익 LPGA 상하이, 총상금 320만 달러…아시아 대회 최대 규모 ▲ 지난해 10월 뷰익 LPGA 상하이 2025의 최종 라운드 경기 장면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의 상하이 대회가 아시아 최대 상금을 걸고… SBS 2026.05.26 06:59
4번째 월드컵 무대서 4호 골 노리는 손흥민, 오늘 홍명보호 합류 ▲ 손흥민4번째 '월드컵 무대'에 오르는 손흥민 홍명보호에 합류합니다.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에서 전날 홈 경기를 치른 … SBS 2026.05.26 0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