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 살해 예고한 30대 잠복 끝 체포…과거 폭행 정황도 ▲ 이천경찰서이별한 전 여자친구와 그 부모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기 이천경찰서는 협박 및 스토킹 … SBS 2026.03.16 06:19
"은밀한 곳 같이 가실래요?…'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구독자 140만 ▲ 김선태 씨"100만닉스보다 100만선태", "형,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 배에 타", "은행 번호표 뽑는 속도로 왔습니다", "홍보 과장 대신 이제 정관장으로 모시겠습니다", "김선태 어디로가? 11번가"....지난 2일 문을 연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 달린 댓글들입니다.연예인도 구독자 10만 명을 모으기가 극도로 어려운 세상에서 '민간인'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이 개설 단 10일만에 구독자 14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그보다 더 흥미로운 것은 전대미문의 댓글잔치입니다.대한민국 홍보쟁이들은 모두 이곳에 좌표를 찍고 "나 좀 봐주세요"라고 외칩니다.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떠난 '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이 일으킨 '김선태 신드롬'이 심상치 않습니다.100만을 앞뒀던 '충TV' 구독자수는 지난달 13일 그가 사직을 알리자 닷새 만에 20만 명이 빠져나가 현재 77.9만 명입니다.반대로 그가 퇴직 후 개설한 채널 '김선태'는 '충TV'가 손꼽아 고대했던 100만 구독자를 순식간에 훌쩍 넘어선 것은 물론, '누가누가 더 댓글을 잘 다나' 경쟁에 불을 붙였습니다.일반 누리꾼 차원이 아닙니다.민간기업, 공기업, 지자체를 가리지 않고 대한민국 홍보담당자들이 너도나도 몰려와 유튜브 최고의 '핫 플레이스'에 '눈도장'을 찍으려 혈안이 됐습니다.특히 공공기관들의 '노력'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유튜브계 태풍이 발생했습니다", "독립을 축하합니다. SBS 2026.03.16 05:49
"계좌 주면 매달 100만 원" 투자사기 대포통장 모집책 징역형 ▲ 대포통장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투자사기 조직에 필요한 은행 계좌를 모집해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SBS 2026.03.16 05:41
"정부 비자금으로 갚을게" 60억 편취 부부 2심서 형량 늘어 ▲ 수원법원 종합청사지인으로부터 8년간 60억 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1년과 징역 9년을 선고받은 부부가 항소심에… SBS 2026.03.16 05:38
1억 2천만 원어치 택배 훔친 30대 물류센터 직원 징역형 집유 ▲ 택배 도둑물류센터에서 근무하면서 고가의 전자기기 등 1억 2천만 원 상당의 택배들을 빼돌린 3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 SBS 2026.03.16 05:36
"유명 가수 콘서트 투자해 봐"…3천만 원 가로챈 공연기획자 실형 ▲ 전주지법유명 가수의 콘서트에 투자하면 이익을 남길 수 있다고 지인을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공연기획자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전… SBS 2026.03.16 05:35
교통사고 보험사기 주범, "보험사에 걸렸다" 공범들 돈도 뜯어 ▲ 의정부지방법원지인들과 가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챙기고, 공범들에게도 거짓말을 해 돈을 뜯어낸 사기범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 SBS 2026.03.16 05:34
추억 어린 명품의 재탄생…대법 "개인 사용 목적 명품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냐" ▲ 명품 리폼"이 가방은 저의 어머님이 들던 생전의 것입니다. 제 나이가 75세가 넘고 보니 어머님이 뵙고 싶습니다. 낡은 가방에 마음이 슬퍼집니다. SBS 2026.03.16 05:33
'왕을 지킨 남자' 사육신 후손들 갈등에…올해도 '두 쪽' 제사 ▲ 사육신묘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사육신(死六臣)묘에는 이름과 달리 6기가 아닌 7기의 묘소가 있… SBS 2026.03.16 05:23
'2만 4천% 살인 이자' 채무자들 숨통 조인 불법 대부 일당 실형 ▲ 불법 채권추심 모습연 최대 2만 4천%에 달하는 살인적인 고리를 챙긴 일당이 나란히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 SBS 2026.03.16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