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하면서 알게 된 여성 번호로 도어락 개방…우체국 택배원 검거 서울 서부경찰서는 오늘 30대 우체국 택배원 A 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어제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은평구의 20대 여성이 사는 집 도어락에 비밀번호를 누르고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24.03.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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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픽] "의사 갑질 신고하면 최대 30억"…정부, 고강도 조치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등에는 일부 의사들이 제약회사 영업사원에게 집회 참석을 강요한다는 글이 여럿 올라왔습니다. 제약사 영업직원이라는 또 다른 사람도 병원 컴퓨터 수리에 원장 아이 등하원과 점심 배달, 심지어 병원 변기를 뚫기도 했다고 토로했습니다. SBS 2024.03.2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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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사기 의혹 임원 아들…"은행에 법인폰 납품, 관계 과시" 은행 내부망에 올라온 휴대전화 특가 판매 글입니다. 판매자는 이 은행의 전 고위 임원 아들인 A 씨로, 피해자들은 A 씨가 평소 은행과 특수 관계인 점을 공공연하게 말해왔다고 주장합니다. SBS 2024.03.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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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쇼] 조규홍 "전공의 면허정지, 의견제출 기간 내 복귀하면 본처분 때 고려 가능" - 의대정원 2천 명 배분, 재론의 여지가 없다 - 학칙·대입전형 변경 진행...교육의 질 담보할 것 - 이탈 전공의 행정처분 전 사전통지·의견제출 거쳐 - 의견제출 기간 내 복귀하면 충분히 고려할 것 - 의료개혁특위 4월 출범...그 이전에도 대화 추진 - 필수의료 수가인상 논의 가능, 필요성 제기해 줘야 - 수술 공백, 단계별 대책 준비 중...현명한 판단하길 - 교육 자원도 확보...걱정되면 사직 말고 논의하자 - 노인빈곤 대책? 경로식당 확보·자택 요양 등으로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일자 : 2024년 3월 22일 진행 : 김태현 변호사 출연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김태현 : 지난 20일 정부의 의대정원 배정 결과 발표에 의사단체와 의대교수들이 모여서 향후에 집단행동을 논의했습니다. SBS 2024.03.22 09:54
[Pick] "여보 사랑해"…배 전복 직전, 선장이 아내에게 보낸 마지막 인사 "여보 사랑해" 일본 해상에서 한국 선박이 전복돼 선장 등 한국인 2명이 숨진 가운데, 선장이 전복 직전 아내에게 마지막으로 보낸 문자메시지가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SBS 2024.03.22 09:45
40억대 명품 시계 '짝퉁 바꿔치기'…설계자들 징역 8년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이준구 판사는 특수절도·무고 혐의로 기소된 주범 29살 A 씨와 33살 B 씨에게 각각 징역 8년을, 공범 30살 C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4.03.22 09:45
"애지중지 키운 양파인데"…냉해로 냉가슴 앓는 농민들 그러나 농민 정 모 씨가 양파 줄기를 뽑아 들자 시커먼 뿌리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맘때면 새하얀 뿌리가 길게 뻗어 나와 있어야 정상입니다. 하지만 죄다 물기를 머금어 거의 연갈색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SBS 2024.03.22 09:32
"증원 반발" 의대생 · 수험생도 오늘 정부와 '집행정지' 법정 공방 전국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2천 명 늘리는 계획을 발표한 정부가 의과대학 교수협의회에 이어 의대생, 수험생 대표들과도 오늘 법정 공방을 벌입니다. SBS 2024.03.22 09:14
[스프] "직장생활 중 홀연히 찾아온 슬럼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알람과 함께 중력을 거슬러 오늘도 출근을 해내는 직장인 여러분. 간과 쓸개는 전용 냉장고에 넣되,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1일 1문장은 꼭 챙겨 출근하시길. SBS 2024.03.22 09:01
[스프] "살 거면 빨리 사라"던 화생방 가스 마케팅, 이런 허점 노렸다 악용할 경우 위험천만한 화생방 가스 제품. 이걸 민간에 유통하지 않았다는 판매업체 주장과 달리 일부 제품은 이미 시중에 퍼졌다는 실태를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SBS 2024.03.2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