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최대 부호 왕젠린 아들, 애완견에 아이폰7 8대 선물 '구설' 보도에 따르면 왕 회장의 아들 왕쓰충은 지난 16일 웨이보에 알래스카 말라뮤트 종인 애완견이 아이폰7 박스 8개에 둘러싸인 채 앉아 있는 사진 2장을 게시했습니다. SBS 2016.09.21 10:57
일, 북핵·미사일 맞서 미사일 방어망 확충 검토 북한의 거듭되는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맞서 일본이 탄도미사일 방어 시스템 강화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이나다 도모미 일본 방위상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행동을 고려할 때 미사일방어망의 중요성이 매우 커졌다"면서 " 부단히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6.09.21 10:38
중국 '북핵 연계 의심' 훙샹그룹 중징계 예고…문 닫을 듯 훙샹그룹은 중국의 중견그룹에 불과하지만 대북 교역의 핵심 기업이라는 점에서 각종 물자가 필요한 북한에 적지 않은 타격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조치는 중국이 북한의 거듭된 핵실험에 대해 강한 경고를 하는 의미로 중국이 북한의 도발 행위를 용인한다는 외부의 시각을 선제로 잠재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6.09.21 10:33
"IS 조직원 자녀들 어쩌나" 호주, 귀국 시 대응책 고민 지난 2014년 한 어린이가 참수된 시리아 병사의 머리를 양손으로 든 사진이 트위터에 올라 세계를 경악시킨 일이 있다. 이 아이는 호주인 부모 손에 이끌려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점령지에 들어갔던 겨우 7살의 나이였다. 연합 2016.09.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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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두 손 든 흑인에 총격…사살한 美 경찰은 휴가 미국에서 경찰관이 무고한 흑인 시민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또 일어났습니다. 손을 들고 있는데도 총을 쏘는 장면이 헬리콥터 영상에 포착됐습니다. SBS 2016.09.21 10:25
포켓몬 CEO "포켓몬고, 예상 100배 웃돈 인기…한·중 출시 희망" 포켓몬스터 캐릭터의 라이선스 회사인 포켓몬컴퍼니가 올해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의 선풍적인 인기와 차기 게임 개발계획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연합 2016.09.21 10:12
두테르테, 이번엔 '마약전쟁' 비판 EU에 "위선자, 엿 먹어라"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이번에는 '마약과의 유혈전쟁'을 비판한 유럽연합을 향해 막말을 퍼부었습니다. 현지 GMA 방송 등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어젯밤 필리핀 남부 다바오 시에서 지방 관료들을 상대로 연설하는 도중에 "나에 대한 EU의 비난을 알고 있다"며 "그들에게 해 줄 말은 '엿 먹어라' "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9.21 10:06
美 핫도그체인 창업자 "진주만 공습 日야마모토 대장 금니 찾아" 폭스뉴스와 시카고 트리뷴 등에 따르면 시카고에 기반을 둔 유명 핫도그 체인 '포틸로스'의 설립자 딕 포틸로는 지난해 파푸아뉴기니로 탐사여행을 갔다가 '야마모토의 것으로 추정되는' 금니를 손에 넣었습니다. SBS 2016.09.21 09:56
"北김정은, 대북제재로 주민 희생돼도 핵무기 고수할 것"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로 주민들이 희생되더라도 핵무기를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러시아 출신의 대북 전문가인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가 21일 주장했다. 연합 2016.09.21 09:53
美 "시리아 구호차량 폭격은 러시아 책임"…러시아는 부인 미국은 20일 전날 시리아에서 국제기구의 구호물품을 실은 차량이 폭격을 받은 것은 러시아의 책임이라고 주장했다. 벤 로즈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부보좌관은 이날 모든 정보를 종합할 때 구호차량 포격은 공습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면서 시리아 반군은 공군력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시리아 또는 러시아가 공습했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6.09.21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