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반부패 책임자 수뢰 덜미…아파트에 현금 1천300억 은닉 러시아 내무부 산하 반부패 책임자가 엄청난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현지시간으로 오늘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내무부 산하 반부패국 드미트리 자카르첸코 국장대행이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난 10일 체포됐습니다. SBS 2016.09.1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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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트럼프, 건강기록 곧 공개…커지는 파장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휘청거린 모습을 보인 뒤, 건강 문제가 미국 대선의 복병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동안 건강상태를 공개하기 꺼려했던 힐러리와 트럼프 모두 건강기록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9.1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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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속에서도 침착한 日…교육·정보의 힘 그런데 이웃 일본을 보면, 지진 같은 대형 재난 상황에서 놀라울 정도로 침착한 모습을 보이죠. 왜 그럴까요? 오랜 교육과 신속한 정보 제공이 침착하고 여유 있는 대응을 가능하게 합니다. SBS 2016.09.13 21:00
조선인 징용탄광 日 군함도 정비에 1천200억 원 투입 추진 일본 나가사키시는 일제 강점기에 한반도 출신 노동자가 징용된 현장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시마 탄광을 약 108억 엔 들여 정비할 방침을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연합 2016.09.13 19:45
유로폴 "유럽 밀입국 범죄 용의자 1만 2천 명…터키인 최다" 유럽으로 들어오려는 이민자에 대한 통제가 강화되면서 이들을 유럽으로 밀입국시키려는 브로커들의 수법이 진화하고, 이에 관련된 범죄도 늘어나 올해 들어 8월까지만 만 2천 명의 새로운 범죄 용의자들이 보고됐다고 유로폴이 밝혔습니다. SBS 2016.09.1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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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휠체어 타고 중국 횡단?…하반신마비 여행가 "내가 여행하는 이유" 휠체어 바퀴에 의지해 중국을 횡단하는 하반신마비 여행가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29세 때 척추 종양 수술 후 하반신마비가 된 중국의 췐 펑 씨는 지난 2014년 8월부터 중국 전역을 여행 중입니다. SBS 2016.09.13 19:12
독일 검찰, 난민으로 들어온 IS 의심세력 3명 수사 독일 연방검찰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 IS 차원에서 독일로 파견된 혐의로 17, 18, 26세 시리아 남성 3명을 붙잡아 수사… SBS 2016.09.13 19:06
허락없이 떠돈 누드사진…페이스북 vs 英 14세 소녀 법정공방 영국의 14세 소녀가 자신의 누드 사진이 삭제되지 않은 채 돌아다닌다며 페이스북을 상대로 영국 법원에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정식 재판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SBS 2016.09.13 19:05
시리아 휴전 첫날 대체로 평온…"모든 전선 조용" 긴장 속에 12일 오후 7시 시작된 시리아 임시휴전은 큰 충돌없이 대체로 무사히 첫날 밤을 넘겼다. 영국에서 활동하는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첫날밤 거의 모든 전선이 조용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6.09.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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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초등생 20명 탄 스쿨버스 '활활'…아이들 구해낸 운전기사 현지 시간으로 지난 12일,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촬영된 차량 블랙박스 화면입니다. 스쿨버스에서 불꽃이 무섭게 솟아오릅니다. 뒷바퀴 쪽에서 불이 나기 시작하면서 버스 전체로 불이 번져버린 겁니다. SBS 2016.09.13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