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검찰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 IS 차원에서 독일로 파견된 혐의로 17, 18, 26세 시리아 남성 3명을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피의자는 모두 지난해 11월 망명을 희망하는 난민으로 독일 땅에 들어왔다고 검찰은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연방범죄수사국이 특수경찰 등 200명 이상을 동원한 가운데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에서 테러 예방 목적으로 진행한 일제 검거 작전 과정에서 붙잡혔습니다.
독일 검찰, 난민으로 들어온 IS 의심세력 3명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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