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브렉시트가 일본기업에 영향 없게 해달라" 공문 발표 일본 정부가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와 관련해 영국과 EU에 브렉시트가 현지 일본기업에 영향을 주지 않게 해달라는 공문을 발표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공문에서 앞으로 "영국에 EU법이 적용되지 않게 되면 영국에 본사 기능을 두고 있는 일본기업들이 본사 기능을 유럽대륙으로 옮길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07 10:34
"키르기스 中대사관 자폭테러는 위구르족 독립단체 소행" 지난달 30일 키르기스스탄 주재 중국대사관에 대한 자폭테러는 위구르족 독립주의 세력의 소행이라고 키르기스스탄 당국이 밝혔습니다. 중국 인민망 등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 보안당국은 시리아 지역에서 활약하는 위구르족 테러조직의 교사로 '동 투르키스탄 이슬람운동' 조직원이 테러를 수행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07 10:31
"사랑 고민 풀어드립니다"…인공지능 연애상담사 일본서 등장 "연애 고민에 대해 인공지능이 답해드립니다." "새로운 보험상품은 인공지능이 쉽게 개발해 드립니다." 일본에서 인공지능 활용 영역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SBS 2016.09.07 10:31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日 역에 속속 모인 야쿠자들…일촉즉발 분위기 일본의 폭력조직 야쿠자는 공권력도 무서워하지 않고 종종 공공장소에서 대규모 충돌을 빚는 걸로도 악명이 높습니다. 이번에는 일본 고베역에서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6.09.07 10:23
"9개월간 살인사건 500건"…美 시카고에 무슨 일이 6일 미국 CNN·NBC 방송 등에 따르면 미국 노동절 연휴였던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올해 들어 9개월간 시카고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이 500건을 돌파했습니다. SBS 2016.09.07 10:07
외교 참사 빚은 전세계 '욕쟁이' 리더들 필리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최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향해 욕설을 섞은 막말을 내뱉으면서 국제적인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거친 언행으로 외교참사를 빚은 세계 지도자는 두테르테만이 아닙니다. SBS 2016.09.07 09:50
'성과조작·의료사고 방관' 노벨의학상 심사위원 2명 퇴출 다음 달 노벨생리의학상 발표를 앞두고 수상자를 선정하는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노벨위원회가 심사위원 2명을 퇴출했습니다. 인공기관 이식에 처음으로 성공한 이탈리아 외과 의사 파올로 마치아리니를 둘러싼 윤리적 문제를 방관해 노벨위원회 권위에 먹칠했다는 게 퇴출 이유입니다. SBS 2016.09.07 09:35
동영상 기사
[영상pick] '내가 이 구역의 흥부자!'…강아지와 신나게 춤추는 할아버지 지난달 23일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애견 미용실에서 촬영한 영상인데요, 강아지를 정성스럽게 씻기며 리듬에 맞춰 몸을 들썩이는 이 남성, 바로 이 미용실 주인 루이스 씨입니다. SBS 2016.09.07 09:29
"우린 도살자 아냐"…후퇴없는 두테르테, 마약전쟁 강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막말과 인권침해 논란에도 아랑곳없이 '마약과의 유혈전쟁' 대외 홍보전에 나섰다. 무대는 라오스에서 열리는 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와 부대 행사다. 연합 2016.09.07 09:26
[뉴스pick] 늘 웃는 얼굴이 '매력 포인트'…SNS 달군 '미트볼' 웃음은 전파력이 강력하다고 하는데요, 늘 웃고 있는 개가 있어 화제입니다. 현지시각 5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행복함을 온 얼굴로 드러내는 개 '미트볼'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SBS 2016.09.07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