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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흑인 생명도 소중해"…런던 공항 활주로서 시위 영국 런던 동부의 시티 공항입니다. 활주로에 경찰들과 공항 보안요원들이 출동해 있고, 비행기들은 뜨지 못한 채 계류장에 대기하고 있습니다. 활주로에서 기습시위가 벌어져 비행기가 뜨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한 겁니다. SBS 2016.09.0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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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도미노 드롭샷'…폭탄주 많이 만들기 신기록 두바이에서 폭탄주 많이 만들기 기네스북 도전이 펼쳐졌습니다. 도전을 한 곳은 두바이의 한 호텔에 있는 바입니다. 수천 개의 술잔들이 도미노처럼 아래쪽 잔으로 떨어지죠. SBS 2016.09.07 11:41
中 두만강 일대 중국판 관광특구 조성…연간 200만 명 유치 중국 지린시 두만강 일대에 연간 200만명의 관광객을 수용하는 중국판 관광특구가 들어선다. 7일 연변일보 등에 따르면 연변자치주가 허룽임업회사, 연변 링제국제관광회사와 두만강 삼림공원 내에 '관광풍경구'를 조성키로 했다. 연합 2016.09.07 11:40
"시리아 정부군, 또 알레포에 화학무기 통폭탄 투하" 시리아 정부군이 시리아 격전지 알레포에서 또 화학무기를 사용한 정황이 잡혔다고 영국 BBC이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레포 외곽에서 염소가스로 추정되는 통폭탄 공격으로 80명이 다쳤다. 연합 2016.09.07 11:36
간단한 혈액검사로 최대 10년 후까지 암 발병 예측 가능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마치 화재경보기처럼 최대 10년 후 암 발병을 예측할 수 있는 혁신적인 진단법이 개발돼 향후 5년 내로 실용화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SBS 2016.09.07 11:28
中, 두테르테 '개XX' 발언 집중보도…美-필리핀 '틈 벌리기' 공세 중국이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대한 '개XX' 발언을 계기로 미국과 필리핀의 균열을 조장하기 위한 공세를 펴고 있다. 연합 2016.09.07 11:21
밴쿠버 주민 평균 자산 8억 5천만 원…캐나다 첫 '백만장자 도시'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밴쿠버주민의 평균 자산이 100만 캐나다달러를 넘어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백만장자 도시'로 꼽혔습니다. SBS 2016.09.07 11:19
미스아메리카 본선에 커밍아웃 동성애자 첫 출전 미 미주리 주를 대표해 미스 미주리로 선발된 에린 오플레어티는 오는 11일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에서 열리는 '2017 미스아메리카' 대회에 출전합니다. SBS 2016.09.07 11:14
美법원, 한진해운에 임시 파산보호 승인 미국 법원이 한진해운에 대해 임시 파산보호를 승인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미국 뉴저지 주 뉴어크 소재 파산법원의 존 셔우드 판사는 지난 2일 한진해운이 제기한 파산보호 신청을 일시적으로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07 10:41
"아세안정상회의 성명 남중국해 판결 언급 안할 듯"…중국 입김 어제 개막한 아세안 정상회의 성명에서 현안인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를 다룬 국제상설중재재판소 판결은 거론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아세안 정상회의 의장성명 안에 "항행·비행의 자유"를 언급하는 내용은 반영했으나 국제상설중재재판소 판결은 다뤄지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7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