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틀린 음주경고문 논란에…복지부 결국 문구 변경 21년 만에 바뀐 술병 음주경고문이 문법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자 보건복지부가 이를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복지부 관계자는 "새로운 과음 경고 문구 표시내용 중 일부가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어 이를 고치기로 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SBS 2016.09.06 09:29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 무덤 임시 개방 문화재청은 남양주 '홍릉과 유릉'에 있는 '덕혜옹주묘'와 '의친왕묘'를 1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일반에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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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日 방사능 누출 줄었다지만…방심은 금물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대규모 방사능 누출사건이 발생한 지 5년이 지났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5에서 10km 정도만 벗어난 지역에는 1년 동안 계속 살아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방사능 누출도 줄었습니다. SBS 2016.09.0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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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텅 빈 청문회장…옥시가 한국을 우습게 보는 이유 지난 2일 오전, 가습기 살균제 국정조사 특위의 마지막 공개 청문회 현장입니다. 그런데 보시는 것처럼 전체 의석의 절반이 텅텅 비어 있습니다. 이 현장을 취재한 문준모 기자는 국회가 청문회의 권위를 얼마나 우습게 여기고 있는지 여실히 드러난 장면이라고 취재파일에 썼습니다. SBS 2016.09.06 08:24
[취재파일] 스마트폰 내비 무작위 실험으로 장단점 비교 꽉 막힌 도심이나 낯선 교외를 다닐 때도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이모든 운전자들의 필수품이 된 듯 합니다. 처음 가는 길에서도 당연히 필요하고 애매한 길에서도 혹시나 헤매는 시간을 피하기 위해 안전장치로 사용합니다. SBS 2016.09.0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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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곳곳에 짙은 안개…미세먼지 '일시 나쁨' 오늘 아침 출근길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밤사이 내륙 곳곳에 안개가 짙어졌는데요, 특히 횡성과 경주 등 일부 지역의 가시거리는 100m 안팎으로 매우 짧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SBS 2016.09.06 07:41
"환절기, 일교차 클수록 부정맥 위험 크다" 요즘처럼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 위험이 커지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부정맥은 심장박동이 정상적인 리듬을 잃고 흐트러진 상태를 말합니다. SBS 2016.09.06 07:03
[슬라이드 포토] 세종학당 초청 연수생들 한 자리에…'찰칵'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9.06 03:26
[슬라이드 포토] "늦여름 더위 도심 속 숲길 거닐며 잊어요"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9.06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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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늦더위 이어져…오존·미세먼지 주의해야 어떤 차림으로 출근길에 나서야 할지 망설여지는 요즘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지만 낮에는 제법 더운데, 오늘도 서울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면서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SBS 2016.09.06 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