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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빈자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 성인 반열에 오르다 평생을 가난한 사람과 소외 받는 사람들과 함께한 '빈자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가 가톨릭 교회가 공식 인정하는 성인으로 추대됐습니다. SBS 2016.09.05 10:36
부정맥·알코올 과다 섭취…뇌졸중 위험↑ 대표적인 형태의 부정맥인 심방세동이 있는 사람이 알코올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뇌경색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심방세동이란 심장의 윗부분인 심방이 이따금 매우 빠른 속도로 수축, 가늘게 떠는 상태가 되는 것으로 당장 생명에 위협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갈수록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진다. 연합 2016.09.05 10:29
'G20 항저우 미인계 주의보'…영국, 메이총리 수행 관리들 단속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영국 보안당국이 G20 회의에 참석한 테리사 메이 총리를 수행하는 총리실 관리들에게 중국 스파이 공격에 대비한 지침을 내렸다고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현지시간 그제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5 10:28
한진해운 법정관리에 일본 선사들 주가 급등…운임인상 기대감 한진해운의 법정관리행으로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선사들이 주식시장에서 반사이익을 보고 있다. 5일 도쿄 증시에서 일본 해운사 미쓰이 OSK의 주가는 장중 7.4%까지 급등했다. 연합 2016.09.05 10:18
멸종위기 벗은 판다 vs '절멸직전' 동부고릴라…엇갈린 동물운명 반면 영장류 가운데 가장 큰 동부 고릴라는 밀렵 탓에 멸종 직전의 위기에 처하는 등 동물들의 운명이 인간 때문에 엇갈리고 있다. 4일와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이날 발표한 '적색 목록'에서 자이언트판다는 '위기'에서 '취약'으로 멸종위기 정도가 한 단계 내려갔다. 연합 2016.09.05 10:16
아세안·중, "미국 등 남중국해 역외국가 간섭배제" 성명 추진 중국과 동남아국가연합, 즉 아세안이 오는 7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열릴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서 남중국해 문제에 대한 미국 등 역외국가의 비판이나 간섭을 거부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 채택을 추진하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5 10:08
'메르켈 정치고향' 독일 지역선거서 반난민 극우당이 메르켈당 제쳐 독일 메클렌 부르크 포어포메른주 의회 선거에서 반난민 극우당이 다시 한 번 대약진하며 이 주에 지역구를 둔 메르켈 총리의 중도우파 기독민주당을 제치고 2당 지위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6.09.05 09:49
G20 데뷔 영국 메이 총리 "급격한 이민 규제는 안 돼" 영국에 대한 최대 투자국인 미국과 일본 등이 영국에 유럽연합 단일시장 잔류를 강력 주문하고 있는 가운데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EU 탈퇴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 이민 규제 문제에 완화된 입장을 보여 주목된다. 연합 2016.09.05 09:49
"중국답게 고급스러워" 美정보기관 '비아냥' 트윗 올렸다 삭제 어제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G20 정상회의 개막 전날인 그제 오후 DIA가 관리하는 것으로 확인된 계정에 "중국은 언제나 그렇듯 고급스러워(Classy as always China)"라는 트윗이 올라왔습니다. SBS 2016.09.05 09:46
"일본인 58% '위안부 피해자에 현금지급' 한일합의에 부정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에 설립된 '화해·치유 재단'이 일본 정부가 낸 10억 엔으로 생존 피해자에게 1인당 1억 원을 지급하기로 한 데 대해 일본에서는 부정적 평가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6.09.05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