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영국 5년 만에 대사급 외교관계 복원 이란과 영국이 5년 만에 대사급 외교관계를 복원했습니다. 이란 반관영 ISNA통신은 현지시간 5일 이란 외무부가 하미드 바에이디네자드를 주런던 대사로 임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5 23:03
EU, 북한 미사일 발사 비판…"국제적 의무 심각하게 위반" EU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여러 차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에서 규정한 국제적인 의무를 북한이 또다시 심각하게 위반했다… SBS 2016.09.05 22:33
영국 경제주력인 서비스 PMI, 브렉시트 결정 이전 수준 회복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 이후 영국 경제 전망이 비관과 낙관을 넘나들고 있다. 5일 발표된 8월 마킷/CIPS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는 52.9를 기록했다. 연합 2016.09.05 22:33
시진핑·아베 정상회담…센카쿠 갈등 속 관계개선 모색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G20 정상회의가 열린 중국 항저우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관계개선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회담은 양국간 영유권 분쟁이 있는 센카쿠 열도 주변 일본측 영해와 인근 접속수역에 중국 당국 선박이 자주 항행하면서 양국간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뤄져서 주목됐습니다. SBS 2016.09.05 22:32
사우디서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하려다 들통…징역 15년형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을 '배달'하려 한 피고인이 중형을 선고받았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 제다 법원은 2014년 드론에 향정신성 알약 2천 정과 마약의 일종인 해시시 115g을 매달아 원격으로 조종, 제다 브리만 교도소의 옥상에 착륙시킨 혐의로 기소된 사우디인 1명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9.05 22:32
[속보] 아베 "시진핑에 '北미사일' 중일 연대 대응 요구" 아베 "시진핑에 '北미사일' 중일 연대 대응 요구" 시진핑, 아베에 "중·일, 동중국해 문제 적절히 처리해야… SBS 2016.09.05 22:18
'산유량 1·2위' 사우디-러시아 "유가 안정 위해 협력" 산유량이 가장 많은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저유가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두 산유국 에너지 장관은 항저우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만난 뒤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두 정부는 유가 불안정을 막기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공동 감시 조직을 구성키로 했다"며 "다른 산유국과도 협력하고 행동을 함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05 22:13
두테르테, 오바마에 "美속국 아냐, 초법 처형 거론시 욕설 대응"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첫 대면을 앞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향해 욕설을 섞어가며 필리핀 내정에 간섭하지 말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6∼8일 라오스에서 열리는 아세안 정상회의 기간에 두테르테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때 필리핀의 '마약과의 유혈전쟁'과 관련, 인권 침해 우려를 제기할 것으로 알려지자 선공을 펼친 것이지만 외교적 논란이 예상됩니다. SBS 2016.09.05 22:12
싱가포르 지카 감염자 16명 추가 확인…누적 감염자 258명 싱가포르의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 증가세가 열흘째 지속됐습니다. 싱가포르 보건부와 환경청은 오늘 16명의 추가 감염자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달 27일 첫 지역감염자가 보고된 이후 지금까지 열흘간 확인된 확진자는 모두 258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6.09.05 22:12
이스라엘 텔아비브 지하 주차장 건설 중 붕괴…2명 사망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한 건설현장에 있는 다층식 지하 주차장이 붕괴해 35세 남성 등 최소 2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습니다. 또 최소 7명이 무너진 주차장에 갇혔다고 경찰은 밝혔으나, 이 가운데 누군가 구조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SBS 2016.09.05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