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한 건설현장에 있는 다층식 지하 주차장이 붕괴해 35세 남성 등 최소 2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습니다.
또 최소 7명이 무너진 주차장에 갇혔다고 경찰은 밝혔으나, 이 가운데 누군가 구조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실종된 이들 7명과는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구조 대원들은 수색견을 동원해 건물 잔해에 갇힌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차장 붕괴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지하 주차장 건설 중 붕괴…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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