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목성 북극 첫 촬영… "푸른 폭풍구름에 덮여있어" 목성의 북극과 그 주변에는 흔히 사람들이 목성에 대해 알고 있는 가로줄 무늬 대신 폭풍 때문에 생긴 것으로 보이는 푸른색 구름들로 덮여 있었다고 미국 항공우주국 밝혔다. 연합 2016.09.03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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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르테 대통령 고향 방문 중 폭발…최소 12명 사망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고향인 필리핀 다바오 시에서 원인 모를 폭발이 일어나 최소 12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습니다. 폭발 당시 두테르테 대통령은 다바오 시에 있었지만,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9.03 06:18
필리핀 대통령 고향 체류 중 원인 모를 폭발…12명 사망·24명 부상 필리핀 남부 다바오 시의 야시장에서 현지시간 어젯밤 10시 반쯤 강력한 폭발이 일어나 최소 12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습니다. 폭발은 다바오 시의 고급 호텔인 마르코 폴로 인근 야시장에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6.09.03 05:54
뉴욕증시 미 고용 부진 금리인상 우려 완화…다우 0.39%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예상보다 부진한 미국 고용지표가 이달 기준금리 인상 우려를 완화한 데 따라 상승했다. 2일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2.66포인트 상승한 18,491.96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9.03 05:32
래커 美연준은행장 "현재 기준금리 낮아…인상 늦을수록 위험" 0.25∼0.5%인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가 이론적으로 산출되는 값에 비해 너무 낮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늦출수록 그만큼 미국 경기의 과열 위험성이 커진다고 제프리 래커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장이 주장했다. 연합 2016.09.03 04:57
스페인 라호이 총리 연임 실패…올해 말 세 번째 총선 가능성 마리아노 라호이 스페인 총리대행이 2일 스페인 하원에서 열린 총리 선출 2차 신임 투표에서도 통과하지 못하면서 총리 연임에 실패했다. 스페인 각 정당은 앞으로 두 달간 정부 구성을 위한 협상에 돌입하지만, 정부 구성 실패로 올해 말 세 번째 총선을 치를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된다. 연합 2016.09.03 04:34
무디스 "탄핵으로 브라질 경제 불확실성 완화…개혁이 관건" 국제신용평가회사 무디스는 브라질에서 이루어진 대통령 탄핵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에 따르면 무디스는 지우마 호세프 전 대통령 탄핵이 브라질 경제 전반에 드리운 불확실성을 줄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연합 2016.09.03 04:33
국제유가, 금리인상 전망 약화에 상승…WTI 2.97%↑ 미국의 고용지표가 예상외에 부진하게 나타나 달러화 상승을 제어한 가운데 국제유가가 현지시간으로 어제 3% 안팎으로 상승했습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10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28달러, 2.97% 오른 배럴당 44.44달러로 마감됐습니다. SBS 2016.09.03 04:33
IS 매체 "마약단속 경찰에 총격 가한 덴마크인은 IS 전사" 코펜하겐에서 최근 마약 단속 경찰관 두 명에게 총격을 가한 덴마크인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의 조직원이었다고 IS 뉴스매체인 아마크 통신이 2일 주장한 것으로 AFP 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6.09.03 04:07
美 USITC, 한국산 냉연강판 최고 65% '관세폭탄' 확정 미국 정부가 한국산 철강재 냉연강판에 최고 64.68%의 반덤핑·상계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최종 확정했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발표한 성명에서 "브라질과 인도, 한국, 영국에서 만든 냉연강판 제품에 대한 반덤핑·상계관세 부과에 찬성한다는 최종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연합 2016.09.03 0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