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가운데 뻥 뚫린 '공중버스' 시범운행 시작 버스와 지하철의 합성어인 '바톄'란 이름이 붙은 이 공중버스는 이층 버스와 유사하지만 가운데 아랫부분이 뻥 뚫려 있어 아래로 승용차들이 충분히 지나갈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SBS 2016.08.03 13:33
中 네티즌, 애완견 매단채 운행 차량에 '분노' 중국 산둥성에서 애완견을 차량에 매단 채 도로를 주행한 차주가 네티즌의 '인육검색' 대상에 올랐다. 3일 베이징청년보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산둥성 웨이하이시의 한 도로에서 SUV 차량이 애완견을 줄에 매단 채 도로를 주행하는 현장이 목격됐다. 연합 2016.08.03 13:29
美전략사령부 "북 미사일 2발 탐지…1발은 발사 직후 폭발" 미국 전략사령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와 관련해 "2발이 발사된 것을 탐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전략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1발은 발사 직후 폭발했으며 나머지 1발은 "북한을 넘어 동해 상으로 낙하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03 13:27
홍콩거래소 해킹으로 비트코인 725억 원 털려…가격 15% 추락 디지털 화폐인 비트코인의 최대 거래소 가운데 한 곳에서 해커들이 11만 9천756 비트코인, 즉 6천500만 달러 어치를 훔쳤다고 블룸버그가 3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03 13:23
인권단체들 "필리핀 마약용의자 즉결처형 막아야…유엔 나서라" 국제 인권시민단체들이 범죄와의 전쟁을 벌이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정부의 마약 용의자 즉결처형을 막도록 유엔이 나서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필리핀 언론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 등 300여 개 비정부기구과 국제마약통제위원회에 공동서한을 보냈습니다. SBS 2016.08.0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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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中, 40도 넘는 폭염에…더위도 관광상품 중국 북부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네이멍구, 허베이 북부, 톈진 등지에는 지역에 따라 40도를 넘는 고온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SBS 2016.08.0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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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치료 중단한 말기 암 환자…자신의 개와 '마지막 만남' 브라질의 한 병원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주인을 만난 개가 어쩔 줄 모르며 주인에게 달려듭니다. 49살 레반 칠리 씨가 암에 걸리면서 둘은 너무나 오랜 시간 떨어져 있었습니다. SBS 2016.08.03 12:31
강정호 2루타로 역전 결승타…타율 0.236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강정호가 결승타를 날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강정호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터너 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SBS 2016.08.03 11:45
美정부, 北 미사일 발사 규탄…"방어할 준비 돼 있다" 미국은 북한이 노동미사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것과 관련해 "우리 자신과 우리의 동맹국들"을 방어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8.03 11:31
"응원단이라더니…" 인천공항서 사라진 태국인, 대부분 불법체류 지난 4월 프로축구팀 응원단에 섞여 한국에 간 뒤 잠적한 태국인 40여 명이 대부분 불법체류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3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주태국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한국 원정경기에 나선 태국 프로축구팀과 함께 입국한 뒤 종적을 감췄던 태국인 41명 가운데 36명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한 90일을 넘기고도 행적이 묘연합니다. SBS 2016.08.03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