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터뷰+] 더이상 볼 수 없는 "Made in 개성공단"…씁쓸한 폐점 개성공단과 운명을 함께 한 가게가 있었습니다. 가게에는 ‘Made in 개성공단’ 상품들이 즐비했죠. 진열대에는 북한 노동자들이 손수 만든 옷과 양말, 신발은 물론이고, 참깨와 참기름 같은 식품까지 참 다양했습니다. SBS 2016.08.0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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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푹푹' 찌는 무더위…곳곳 강한 소나기 연일 열대야와 폭염 소식입니다. 지금 하늘은 흐리지만, 곳곳에 내린 소나기 때문에 습도가 높은 상태인데요, 무척 후텁지근합니다. 지금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고, 특히 영남 일부는 벌써 열흘째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SBS 2016.08.0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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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모서리 깎아요'…흙으로 작품 빚는 전시회 문화현장, 매주 화요일은 전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보따리 작업으로 유명한 작가죠. 김수자 작가의 전시로 조지현 기자가 안내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김수자 '마음의 기하학' / 내년 2월 5일까지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지름 19m의 거대한 탁자에 흙으로 만든 작은 공들이 놓여 있습니다. SBS 2016.08.02 12:39
[카드뉴스] '1등급 가전제품' 사면 10% 돌려받는다? 2016년 7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1등급 가전제품’ 환급 지원 신청기간 입니다. 올해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구매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판정 제품에 대해 구매가격의 10%를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SBS 2016.08.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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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고시원 탈출한 청년…고군분투 이야기 1백만 원 들고 상경해서 9년 동안 고시원에 살다가 지금은 어엿한 사장님이 된 한 청년의 사연입니다. 주인공은 올해 34살인 이훈 씨인데요, 오래전 군대 휴가 때 그는 아버지와 함께 식당에 갔는데 음식값이 너무 부담돼서 1인분만 시키고 공깃밥을 추가했습니다. SBS 2016.08.0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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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올겨울 라니냐 발달…세계 곳곳 기상이변 예상 요새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한 달 이상 오락가락 비를 뿌리던 장마는 드디어 끝이 났지만, 앞으로 적어도 다음 주까지는 한여름 폭염과 열대야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보되고 있는데요, 빨리 선선해지기를 바라는 분들도 많을 테지만, 하반기에는 또 다른 문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SBS 2016.08.0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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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학생·외교관·종업원 등 탈북 이어져…이유는? 요즘 북한에서 지식인 계층이 탈북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뭔가 심상치 않은 조짐이 아니냐는 관측부터 북한의 체제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것 아니냐, 다시 말해 이러다 북한이 붕괴되는 것 아니냐는 희망 섞인 전망마저 나오고 있는데요, 과도한 해석은 경계해야 합니다. SBS 2016.08.0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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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폭염에 열대야 계속…곳곳 강한 소나기 오늘도 폭염에 열대야, 덤으로 소나기까지 한여름 날씨가 이어집니다. 전국적 대부분 지방에 폭염 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도 서울 31도, 대구 33도, 순천 34도까지 치솟겠는데요, 구름이 많아도 습도가 높아 끈적하게 더운 만큼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하셔야겠습니다. SBS 2016.08.02 07:49
"질 세척 자주 하는 여성 난소암 위험 2배" 질 세척을 자주 하면 난소암에 걸릴 위험이 거의 2배로 커진다는 미국 국립환경보건과학연구소의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기존에도 세정제 등을 이용해 일상적으로 질을 세척하는 여성은 칸디다 등 진균성 감염, 골반염증, 자궁외임신, 자궁경부암, 임신능력 저하, 각종 성병 감염 등의 위험이 커진다는 보고들이 있었습니다. SBS 2016.08.02 07:35
선진국서 금지된 '죽음의 알갱이'…규제 없는 한국 죽음의 알갱이라 불리는 마이크로비즈. 노폐물 제거 효과 때문에 치약, 세안제 등 일상 생활용품에 들어있는 작은 플라스틱 알갱이는 폐수를 따라 흘러가 바다까지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SBS 2016.08.02 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