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 총격 숨지게 한 캐나다 경관에 6년형 칼을 들고 소동을 부리던 10대에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캐나다 경관에게 징역 6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토론토의 온타리오 고등법원은 지난 2013년 7월 시내 심야 버스에서 칼을 들고 소동을 벌이던 18살 새미 야팀에게 9발의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제임스 포실로 경관에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7.29 11:01
요미우리 "中랴오닝성 공장서 지난달 北여직원 8명 탈출" 중국 랴오닝성 둥강의 공장에서 일하던 북한 여성 직원 8명이 지난달 집단 탈출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둥강 시의 한 수산물 가공 공장에서 지난달 말 북한 여성 8명이 감시를 뚫고 달아났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7.2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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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커다란 빵 위에 재료 푸짐…66m 대형 샌드위치 멕시코에선 수십 명의 요리사들이 모여 무려 66미터의 대형 토르타 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샌드위치를 만드는 기록을 세웠는데요, 다들 분주하게 커다란 빵 위에 소스를 펴 바르고 준비한 재료를 푸짐하게 올리는 모습이죠. SBS 2016.07.29 10:45
태국 관리 "개인사를 까발려?"…보도 기자 알몸촬영 태국의 한 국회의원 출신 지방관리가 개인사를 보도한 언론인을 기자회견을 빙자해 유인한 뒤 강제로 옷을 벗기고 사진을 찍었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6.07.29 10:40
중국, 판·검사에 '당근'…"사소한 잘못까진 문책 않겠다" 고강도 사법개혁을 추진 중인 중국 지도부가 법관·검찰에 대한 보호조치를 강화하고 이들의 사소한 잘못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지 않기로 하는 내용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연합 2016.07.29 10:33
절친에서 적으로…美대선 '딸들의 전쟁' 벌이는 첼시 vs 이방카 미국 대선전이 본격화하면서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딸 첼시와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딸 이방카가 벌이는 '딸들의 전쟁'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연합 2016.07.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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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사제복에 발 걸린 교황…미사 집전 중 '꽈당' 폴란드를 찾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사 집전 중 넘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별다른 부상 없이 곧바로 미사를 이어갔는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SBS 2016.07.29 10:20
남중국해 판결 영향?… 타이완, 일본과의 해양협의 연기 일본 최남단의 산호초 지대인 오키노토리시마 주변 해역에서의 타이완 어선의 조업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열릴 예정이던 일본과 타이완 간의 해양협력 대화가 대만 측 요청으로 연기됐다고 아사히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연합 2016.07.29 10:15
'공포의 동물원' 코끼리가 돌 던져 7세 소녀 사망 모로코 동물원에서 코끼리가 던진 돌에 맞아 어린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6일 모로코 라바트의 한 동물원에서 코끼리가 코로 사육장 울타리 밖으로 던진 돌이 7세 여자 어린이의 머리를 가격 했습니다. SBS 2016.07.29 10:09
중·러 "한반도 사드는 미국 일방적·비현실적 조치" 중국과 러시아가 한국에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를 배치하기로 한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쿵쉬안유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와 이고르 마르굴로프 러시아 외교부 아태담당 차관은 모스크바에서 열린 동북아 안보회의에서 "미국의 일방적이고 비건설적인 조치는 동북아 지역과 전 세계 안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7.29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