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외교보좌역 파레스 "한국과 방위비 재조정 필요"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선거운동본부에서 외교보좌역을 맡고 있는 왈리드 파레스가 트럼프 집권 시 한국과의 방위비분담 재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SBS 2016.07.08 23:50
사드배치 결정 美국방부 "고위급에서 중·러 지도자들과 접촉 유지" 미국 국방부는 8일 중국과 러시아가 한미 양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한반도 배치 결정에 강력히 반발하는 데 대해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순수한 방어용이라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연합 2016.07.08 23:39
오바마 "비열한 공격 책임 묻겠다"…힐러리·트럼프 유세 급취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경찰 5명이 피격, 사망한 사건에 대해 "경찰에 대한 잔인하고 계산된, 비열한 공격"이라고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SBS 2016.07.08 23:38
미국 새 일자리 28만 7천 개 증가…8개월간 최고 미국에서 한 달 동안 늘어난 새 일자리 수가 지난해 10월 이후 8개월간 최고치를 기록하며 최근 제기됐던 고용시장 부진 우려를 씻어냈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6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증가량이 28만 7천 개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6.07.08 23:37
시리아군 휴전 선포하고도 북서부 집중 폭격…수십 명 사망 시리아 정부가 이슬람 최대 명절 '이드 알피트르'에 휴전을 선포하고도 폭격을 계속, 이틀새 수십 명이 숨졌다. 8일 터키 관영 아나돌루아잔시는 시리아 북서부 알레포와 이들리브에서 시리아군과 러시아군의 폭격으로 7일 이후 37명이 숨졌다고 현지에서 활동하는 민병대를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6.07.08 23:17
美댈러스 경찰 살해 총격범…"백인 경찰 죽이고 싶었다"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집회 현장에서 경찰관을 향해 총을 쏜 용의자는 백인 경찰에 반감을 품고 범행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데이비드 브라운 댈러스 경찰서장은 언론 브리핑에서 "숨진 용의자는 협상 과정에서 흑인을 총격한 경찰에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08 23:01
"러시아서 실종 北외교관, 일가족과 정치망명 시도 가능성" 러시아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북한 외교관이 유럽 망명을 위해 가족과 함께 벨라루스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7.0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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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총 맞고 죽어간 흑인…생중계 영상 '분노' 이번 사태의 발단은 최근 경찰이 쏜 총에 흑인이 잇달아 숨진 사건 때문입니다. 과잉진압으로 흑인이 사살되는 상황이 SNS로 생중계되면서 미국 전역엔 인종차별을 비난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SBS 2016.07.0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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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중 美 경찰관 11명 피격…그중 5명 사망 미국 텍사스 주에서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흑인이 사살된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 도중, 경찰을 겨냥한 총격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관 5명이 숨졌고 용의자 3명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SBS 2016.07.0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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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덮친 슈퍼태풍 '네파탁'…쑥대밭 현장 한편 올해 1호 태풍, 네파탁이 강타한 타이완은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초속 61m가 넘는 강풍이 몰아쳐서 교통이 마비되고 주민 1만 5천 명이 대피했습니다. SBS 2016.07.08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