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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빙하 전시관' 개관…지구온난화 경각심 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국립건축박물관입니다. 바깥은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지만 이곳은 차가운 빙하로 냉기가 감도는데요, 전시관 내부는 온통 빙하와 관련된 전시물로 가득 차 있습니다. SBS 2016.07.0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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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과 금슬을 한 번에…'부인 들기' 챔피언십 핀란드에서 남편들이 아내를 들쳐 업고 질주하는 '부인 들기 세계 챔피언십'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특이한 대회,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SBS 2016.07.04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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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자폭테러로 126명 사망…현장 초토화 이슬람 무장단체 IS의 소행으로 보이는 테러가 하루가 멀다하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 20명이 숨진 데 이어서 이번엔 이라크에 수도 바그다드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130명 가까이 희생됐습니다. SBS 2016.07.0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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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자폭테러로 126명 사망…IS "우리 소행" 이라크에 수도 바그다드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130명 가까이 숨졌습니다. 방글라데시 테러에 이어서 이번에도 이슬람 무장단체 IS가 자신들에 소행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04 06:18
반기문, 바그다드 테러 비난…"소름 느껴…법의 심판 받아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발생한 테러를 비난하고 이라크 정부와 국민의 단결을 당부했습니다. 반 총장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사람의 생명을 완전히 무시한 데 대해 소름을 느낀다"며 120명 이상을 죽음으로 몬 참사를 비난했습니다. SBS 2016.07.04 05:47
독일 재무 "'비전보다 현안 다룰 때'…정부간 협의나서야" 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은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후 정국 대처와 관련, 유럽의 원대한 비전을 말하기보다는 현안 대응에 매달려야 할 때라고 했다. 연합 2016.07.04 05:07
미국 정착한 시리아 난민, 2016회계연도에 5천명 돌파 미국에 정착한 시리아 난민이 2016 회계연도에만 5천 명을 넘었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소개했습니다. 이는 이번 회계연도에 시리아 난민을 최소 만 명 수용하라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입니다. SBS 2016.07.04 05:06
미 정부 "바그다드 테러, IS 축출 의지 강화시킬뿐" 미국 백악관은 3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12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자살폭탄테러사건을 '이슬람국가'가 자신의 소행이라고 밝힌 데 대해 "극악무도한 테러"라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6.07.04 05:06
"라마단에 테러하라"…IS, 선동으로 세계 곳곳에서 참극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가 라마단을 테러 기회로 악용했습니다. 라마단은 무슬림의 5대 의무 중 하나로, 절제된 생활 속에 불우이웃을 돌아본다는 정신에 비춰볼 때 이슬람국가 건설을 기치로 내건 IS의 테러 선동은 이율배반적입니다. SBS 2016.07.04 05:06
베네수엘라, 하루 4시간 전력공급 제한 해제 베네수엘라가 오는 4일부터 두 달 넘게 실시해온 전력 배급제를 중단한다. 3일 엘 나시오날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정부는 다음 주부터 구리 댐의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하루 4시간 동안 전력공급을 중단했던 전력 배급제를 해제하기로 했다. 연합 2016.07.04 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