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두테르테 "마약범에 가차없다"…취임 이틀새 15명 사살 필리핀 전역에서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의 취임과 함께 '마약과의 전쟁'이 본격화했습니다. 필리핀 경찰은 지난달 30일 두테르테 대통령 취임 이후 이틀간 최소 15명의 마약 용의자를 사살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3일 전했습니다. SBS 2016.07.03 10:45
건강한 줄 알았더니…10세 소년 몸무게가 '192㎏' 인스턴트 음식 범람으로 전 세계적으로 아동 비만이 큰 사회 문제가 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 10세 소년의 몸무게가 192㎏까지 불어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연합 2016.07.03 09:43
영국 명품 버버리, 브렉시트 반짝 특수에…"웃을까 말까"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 이후 파운드화 가치가 떨어지자 영국에서 명품 버버리 쇼핑에 나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급증했습니다. 3일 서구 주요 매체에 따르면 시장 분석가들은 당초 영국 패션업계와 명품업계가 브렉시트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브렉시트 결정 1주일이 지나고 나서 그 영향에 대한 평가와 전망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SBS 2016.07.03 09:14
반기문, 방글라 테러 비난…"범죄 배후 심판받을 것" 반기문 UN 사무총장은 현지시간 지난 1일 방글라데시에서 발생한 무장괴한들의 인질 테러를 비난하면서 배후 세력들은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6.07.03 08:45
노벨상 수상 홀로코스트 생존자 위젤 별세 홀로코스트로부터 살아남은 뒤 저술활동 등을 통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엘리 위젤이 향년 87세로 별세했다고 이스라엘의 야드 바셈 홀로코스트 기념관이 현지시간 2일 밝혔습니다. SBS 2016.07.03 08:45
'우려가 사실로'…IS 조직원 17명 난민으로 유럽 들어와 최근 터키 이스탄불 공항의 폭발 사건 등으로 유럽이 테러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조직원 17명이 난민으로 위장해 유럽에 들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7.03 08:43
IS 조직도 공개 "세계 12개국에 본부·지부…7개국엔 비밀부대"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가 건국 후 지난 2년간 중동과 북아프리카뿐만 아니라 아시아로도 세력을 확장해 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SBS 2016.07.03 08:42
[생생지구촌] 물 위를 걷는다?…스릴 넘치는 맨발 수상스키 이제 7월입니다. 휴가철에 본격적으로 다들 물놀이 가셔야죠? 말 그대로 물 위를 걸을 수 있는 물놀이가 있습니다.힘차게 물보라를 일으키며 물 위… SBS 2016.07.03 07:57
힐러리 "방글라 테러 우리 모두에 대한 공격…물러서지 않을것" 미국 민주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2일 무고한 민간인 20명이 희생된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테러에 대해 "우리 모두에 대한 공격"이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연합 2016.07.03 07:01
'맨유의 전설' 라이언 긱스, 29년 만에 팀 떠난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인 라이언 긱스가 29년 간 몸담았던 맨유를 떠납니다. 긱스는 현지시간 2일 성명을 내고 "이제 새로운 도전과 새로운 인생의 장을 펼칠 때"라며 맨유와의 결별을 밝혔습니다. SBS 2016.07.03 0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