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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쌍둥이 판다 태어났다…관람객 바글 중국에서 올해 최초로 쌍둥이 판다가 태어났습니다. 쌍둥이 판다 자매,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6살짜리 암컷 판다 야리가 쌍둥이를 출산한 직후 모습입니다. SBS 2016.06.2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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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난 호날두…기자 마이크 빼앗아 호수에 풍덩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행동이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유로2016 경기를 위해 프랑스를 찾은 포르투갈 대표팀이 이동하는 모습인데요, 리포터가 다가가 호날두에게 "경기 준비는 잘 되가나요?" 라고 묻자, 호날두가 갑자기 마이크를 뺏더니 옆의 호수로 던져버립니다. SBS 2016.06.2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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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규제 입법, 이번만은" 美의원 연좌농성 미국 하원의 민주당 소속 의원 40여 명이 총기 규제 입법을 촉구하는 연좌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미국에서 총기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다수당인 공화당이 총기 규제 법안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SBS 2016.06.23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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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단 대응' 안보리 긴급소집…北 규탄성명 낼 듯 지금부터는 북한 관련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북한의 무수단 미사일 발사에 대응하기 위해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조금 전 긴급 소집됐습니다. 이 자리에선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는 언론성명이 채택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6.06.23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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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운명의 날'…투표 직전까지 여론 '초박빙' 영국과 유럽의 미래를 결정할 브렉시트 국민투표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후 3시 시작됩니다. 그 결과는 내일 낮에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투표 직전에 발표된 여론조사에서도 탈퇴와 잔류 의견은 초박빙 양상을 보였습니다. SBS 2016.06.23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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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긴급 소집…"北 뻔뻔하고 무책임한 도전" 약 두 시간 전에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긴급 소집됐습니다. 이 회의에서는 북한의 무수단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성명이 채택될 예정입니다. 미국도 이번 발사가 국제적 의무에 대한 명백한 위반 행위라며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SBS 2016.06.23 06:12
브렉시트 투표 D-1, 2개 여론조사서 EU 탈퇴가 1∼2%P 우위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앞두고 현지시간으로 하루 전인 22일 발표된 2건의 여론조사에서 유럽연합 탈퇴가 1∼2%포인트 우위를 보였습니다. 여론조사업체 오피니움이 20∼22일 3천11명을 대상으로 벌여 이날 저녁 발표한 온라인조사에서 EU 탈퇴를 1%포인트 앞섰습니다. SBS 2016.06.23 05:57
뉴욕증시 브렉시트 우위 여론조사 결과…다우 0.27%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영국의 유럽연합 국민투표를 하루 앞두고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90포인트 하락한 17,780.8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6.06.23 05:38
힐러리 "트럼프 아이디어는 무모…빚만 늘리고 경제붕괴 야기" 미국 민주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이 22일 대선 본선의 맞상대가 될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를 향해 "빚만 늘리고 경제붕괴를 야기하는 무모한 아이디어들을 쏟아내고 있다"고 비난했다. 연합 2016.06.23 05:14
'제자 성추행' 해스터트 전 美하원의장, 미네소타 교도소에 수감 동성 제자 성추행 전력을 인정하고 징역 15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데니스 해스터트 전 미국 하원의장이 22일 연방 교도소에 수감됐다. 미네소타 지역 언론과 ABC·CBS 방송 등에 따르면 해스터트 전 의장은 이날 낮 12시 미네소타 주 남동부 로체스터의 연방의료센터에 도착해 입소 절차를 밟았다. 연합 2016.06.23 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