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투표 하루 앞으로…결과는 24일 오후 3시께 발표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부는 한국시간으로 모레 오후 3시쯤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국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국의 투표소는 내일 오후 3시쯤 열려 다음날 새벽 6시에 닫힙니다. SBS 2016.06.22 11:01
'물보다 진한 피' 트럼프 캠프서 세 자녀 영향력 갈수록 커져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캠프에서 트럼프 세 자녀의 입김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은 트럼프의 장남 도널드 주니어와 장녀 이방카, 차남 에릭이 트럼프 최측근이던 코리 루언다우스키 선거대책본부장의 경질을 이끌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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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서핑하는 돼지가족 3대…여유만만한 모습 하와이의 해변에서 돼지 한 마리가 서핑보드 위에서 중심을 잡고 서 있습니다. 꽤 빠른 속도로 나아가는데도 쓰러지지 않는 모습이 신기한데요, 서핑 경력이 1년이나 된 돼지 카마입니다. SBS 2016.06.22 10:39
미 국무부, 북한 미사일 발사 규탄…"안보리에서 논의할 것" 미국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존 커비 미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이 유엔에서 이번 미사일 발사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북한에 도발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타스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6.22 10:26
[속보] 중국 위안화 가치 0.42% 절하…6.5935위안 고시 중국 위안화 가치 0.42% 절하...6.5935위안 고시 연합 2016.06.2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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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길이 155m·높이 8층…美 초대형 방주 건설 논란 미국 켄터키 주가 테마파크 안에 노아의 방주를 재현한 초대형 방주를 건설하고 있는데, 특정 종교 단체에 지원을 몰아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병일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6.06.22 10:14
[월드리포트] 쿠바 르뽀 ② 빗장은 서서히 열고 있지만…어디로 가나? 쿠바가 빗장을 열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11년입니다. 라울 카스트로가 형 피델의 뒤를 이어 공산당 제1 서기직에 취임한 직후입니다. 사회주의 경제를 그대로 고집하다간 안 되겠다고 생각한 라울은 매년 7% 이상의 경제성장을 이루기 위해 과감한 후속조치를 단행합니다. SBS 2016.06.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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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中 개고기 축제에 동물애호가들 총집결…공안까지 비상 ▷ 한수진/사회자: 글로벌 뉴스를 알아보는 시간, 오늘은 중국 베이징을 연결해 보겠습니다. 임상범 특파원! ▶ 임상범 특파원: 네 안녕하십니까! ▷ 한수진/사회자: 매년 이맘때면 개고기 축제로 한바탕 전쟁을 치르는 중국 위린시 동물애호가들이 대거 집결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는 소식도 있네요? ▶ 임상범 특파원: 해마다 6월 하지에 매년 개고기 축제를 개최해 세계적인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중국 광시좡족 자치구 위린시가 개고기 축제를 맞아 동물 애호가들이 집결하면서 주변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SBS 2016.06.22 10:05
5년 만에…日도쿄전력, 후쿠시마 노심용융 은폐 사죄 일본 전력회사 도쿄전력이 지난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났을 때, 노심용융 사실을 은폐한 것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했습니다. 노심용융은 원자로 안에서 핵연료 노심이 과열돼 녹아내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SBS 2016.06.22 10:04
브렉시트 찬반진영 막판 공포작전…"경제파탄" vs "이민자 천국"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찬반 국민투표가 다가오자 찬반진영 양 측이 유권자들의 우려를 자극하기 위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렵연합 잔류 진영에서는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직접 나서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라"며 브렉시트가 가져올 경제적 파장을 경고했습니다. SBS 2016.06.22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