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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부터 전차까지…'유모차 퍼레이드' 현장 돛까지 달린 요트 모형에 앉아 있는 아기부터 앙증맞은 크기의 탱크 모형에 자리 잡은 아기까지, 장난감을 탄 게 아닌가 싶지만, 러시아 모스크바에… SBS 2016.06.2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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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빵까지 등장…빵집서도 찬반 논쟁 영국 조 콕스 하원의원이 피살되면서 브렉시트 논쟁 열기가 잠잠했었는데요, 국민투표가 며칠 앞으로 다가오자 찬반논쟁에 다시 불이 붙었습니다. 한 빵집에서는 '브렉시트'라는 이름의 빵까지 등장했습니다. SBS 2016.06.21 07:41
뉴욕 경찰 '망신'…부패 혐의로 3명 무더기 기소 뉴욕 경찰 3명이 부패혐의로 한꺼번에 기소됐습니다. 프리트 바라라 뉴욕남부지검 연방검사는 현지시간으로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브루클린 관할 경찰서의 마이클 해링턴서장과 제임스 그랜트 경사를 부패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21 07:41
트럼프 선대본부장 "왜 경질된 지 몰라…트럼프는 위대한 후보"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에 의해 전격 경질된 코리 루언다우스키 선거대책본부장은 현지시간으로 20일 "내가 왜 경질됐는지 모르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2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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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4명 사망…美, 48도 기록적 폭염 선인장과 사막으로 유명한 미국 남서부의 애리조나 지역은 원래 여름에 뜨거운 곳이긴 한데 올해는 유독 더 덥습니다. 섭씨 48도에 이르는 기록적인 폭염에 건장한 20대 4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6.06.2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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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우려 완화…유럽·미 증시 큰 폭 상승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린 영국의 국민투표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국이 유럽연합에 계속 남을 거란 전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금융시장이 안정될 거란 기대감에 밤사이 미국과 유럽 증시 모두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SBS 2016.06.21 07:35
바이든 "동맹을 골칫거리로 폄하하는건 실수" 트럼프에 직격탄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은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기존 동맹의 틀을 새로 짜겠다는 입장을 보인 것에 대해 맹비난했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신미국안보센터에서 연설을 하면서, "동맹을 골칫거리라고 폄하하는 것은 심각하고 끔찍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6.06.21 06:34
美국무부, 北 케네스 배 비난에 "표현의 자유 보장돼야" 미국 국무부는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한 매체가 북한에 억류됐다가 풀려난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씨의 북한 비난을 문제 삼고 있는데 대해 "표현의 자유는 헌법상 보장된 권리"라고 일축했습니다. SBS 2016.06.21 05:40
뉴욕증시 브렉시트 우려 완화…다우 0.73%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영국의 유럽연합 우려가 완화된 데 따라 상승했다. 20일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9.71포인트 상승한 17,804.87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6.21 05:31
멕시코 교육개혁 반대 시위 사망자 8명으로 늘어 멕시코 남부 오악사카 주에서 교육개혁에 반대하는 교원노조의 시위 과정에서 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호르헤 루이스 오악사카 주 공공안전 장관은 두 곳의 시위현장에서 발생한 충돌로 최소 8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6.21 05:29